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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계신분 31일 뉴이어 카운트다운 함께해요~!!!

Lovelessness |2011.12.29 07:01
조회 22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하는거 아님???)

 

난 차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하겠슴.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음???)

 

현재 LA에 단기 어학연수 와있는 나름 학생임.

혼자 나와있는것도 서러운데 크리스마를 혼자 보냄.

12월 31일만은 절대 혼자 보낼수 없다고 결심했음.

누군가 LA에 있다면 함께 보내게 해달라고 기도함.

난 나자신만 믿는 사람이지만,지금만큼은 신에게 의지함.

이래서 내기도는 안들어주시나 봄.

올해의 마지막 날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외롭지 않게 보내게 해주신다면

앞으로 간절히 믿고,의지해 볼 의향 있음.ㅋㅋㅋ

 

아무튼 중요한건 이게 아님.

12월 31일을 해외에서 그것도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보내고 있는 혼자인 사람들이 있다면
함께 보내도록 합시다~!!!

여행객도 상관없지만,고작 카운트 다운 하자고 하루를 날리기엔 여행객의 시간은 소중함.

카운트다운은 씨티워크란 곳에서 하므로,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하루일정을 보낸후,

씨티워크 광장에서 합류를 할 수도 있음.

난 여행할때 모든 시간, 한순간 한순간이 그렇게도 소중했음.

 

대략 나의 계획은 이러함.

오후쯤 만나서 점심 겸 저녁을 먹고,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이동.

아마도 주차대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함.

뉴욕엔 타임스퀘어 광장이 있듯, LA엔 씨티워크가 있음.ㅋㅋㅋ

주차대란을 겪으며,주차를 한후,씨티워크를 그저 배회함.

아마도 카운트다운 할떄까진 시간이 남을것으로 예상함.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카운트 다운을 하는것을 씨티워크 광장의 큰전광판에서 보여준다고 함.

뉴욕과 LA의 시간차이는 3시간 정도.

이걸 보고나서도 3시간 정도가 남는거임.

이젠 씨티워크의 분위기 괜찮은 바나,레스토랑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는 거임.

아마도 웨이팅이 예상됨.

씨티워크에 도착하자마자,미리 웨이팅을 걸어놔도(?) 될 것 같음.

이날은 인내와 기다림의 연속이 될 하루 일거임.

이렇게 자신과의 싸움(?)을 한후,카운트 다운을 드디어 보게 됨.

모두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축하(?)를 하고,각자의 집으로~~~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 임.

차가 있는 사람이 필요함.

더 중요한것은 음슴.ㅋㅋㅋ

 

제발 12월 31일에 카운트다운도 안보고,일찍 자게되는 일이 음스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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