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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준원♥

서예솔 |2011.12.29 12:05
조회 114 |추천 0

안뇽여러분ㅋ난 18세 낭랑소녀! 서예솔임!ㅋ

난 남자친구와 4년째 사기고잇음여!!
내남친의 이름은 이준원!ㅎ

난 남자친구와 있었던일을 폭로하겟음!

난 지난번에 남친과 헤어진걸 폭로햇으뮤ㅠㅠㅠㅠ

쓰면서도 울음이 나옴ㅠㅠㅠㅠㅠㅠㅠㅠ

예전에 내가 시험에 낙제를햇음ㅠ 그래서 엄마한테 두들겨맞고

전부 나를 깔봣음ㅠ 그래서 내인생이 어쩌다 저쩌다 하면서 술까지 먹엇어!ㅠㅠㅠ

계속울면서 친하게 지내던 남자얘랑 술마시는데 걔가 술김에 나에게 ㅋ스를 해버렸어!

준원이는 그걸 봣고! 준원이가 나에게 연락을 안하니깐 난 슬퍼서 친구랑 술을 또 무지많이많이

먹었어ㅠㅠ 친구와 난 떡이됫고 친구는 잠이 들고 난 준원이에게 전화했더라고 새벽 3시 준원이가

전화를 받았는데 난 사랑한다고 말했어 그뒤부터필름이 끊겼어....

나는 준원이집에서 자고 친구는 아버지가 오셔서 갔어

아무일도 없었어!! 내가 일어나니깐 준원이는 말없이 안아주면서 해장국을 끓여주겠다고 했어

난 소리없이 울면서 뒷모습을 바라봣어ㅠㅠㅠㅠ저 따스한 준원이를 내가 배ㅐㅐ신!!???

마음이 너무너무아팟공! 준원이가 끓여준 라면이랑 해장국 맛있게 먹고 다시시작했어

그리고 슬픈이야기만 하는것 같으니깐 놀앗던 이야기도 해줄꼐!!!
크리스마스이브가 우리 4년이야!♥

그래서 부모님께 허락받고 우린 커플여행을 갓어

내친구 (아까 ㅋ스한애 아님)원석이랑 지혜랑 사긴땡!!!

가는 기차에서 쿨쿨자고zz 도착해서 라면을 간단하게 먹고

바닷가에 그리기도 하고 사진도 찍구 무지 놀았어!!

이제 바비큐를 만들엇어!!

여자들이 구웟따!!ㅎㅎ 아주맛잇게 먹구 팬션에서 여자는 윗방에서 남자는 아래에서 잤거든???

우리 문잠그고잤어ㅋㅋㅋㅋㅋ근데 남자들이 문잠그면 슬플거라 그랬는데 안올라왔나봐

모르더라고ㅋㅋ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놀이공원에 갔어 에벌레랜드!!ㅋㅋ 알겟지?

디스코에서 아저씨가 오래가라 그랫쭁!!♥♥♥♥♥♥♥♥♥♥아이아이좋아!

우리는 아저씨 쨔응이라그러니깐 니남친보라면서 아주재밌게 놀고 스티커 사진도 찌것엉!!

보여주꼥!

준원이 키도크징???ㅎㅎㅎㅎㅎ

이렇게 놀고 저녁은 찜질방에서 자고 아무일도 없구영!!ㅎ

부모님허락도 받앗습니당!

추천하면 이렇게 남친생기고

이렇게 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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