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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엄두도 못 낸다는 소녀시대용 '맞춤 부츠'

무다리 |2011.12.29 12:56
조회 188,281 |추천 172

 

 

 

 

요번 미스터 택시 부를 때 소녀시대가

신고 나온 흰 부츠가 크게 화제가 되었다는데요!

 

 

 

 

 

 

 

내 팔뚝을 넣어도 꽉 낄 것 같은 이게 바로

소녀시대 다리 '맞춤용 부츠' 라고 ㅠㅠㅠㅠㅠㅠ

 

 

 

 

 

 

 

나같은 일반인들은 날씬해보이려고 일부러

어두운 색 부츠를 골라신는데 ㅠㅠㅠ 얘들은 일부러 흰부츠를.........

 

 

 

 

 

 

 

 

근데 흰 부츠 신은게 이정도임 ㄷㄷㄷㄷ

사람인척 하는 인형들같으니라고.....

 

 

 

 

 

 

 

완전 극세사 종아리임 ㅠㅠㅠㅠㅠ

 

 

 

 

 

 

 

잘 걸어다니는게 게 신기함...........

 

 

 

 

 

 

 

 

 

 

 

다리 굵어보인다는 진리의

흰 스타킹을 신어도 이 정도..............

 

 

 

 

 

 

 

 

완전 젓가락 다리의 종결자들임!

 

 

 

 

 

 

 

다리가 소멸할 거 같으뮤ㅠㅠㅠㅠ

 

 

 

 

 

 

 

그래 이런 애들이니깐 그런 부츠를 신지

일반인이라면 엄두도 못 낼 듯!

 

 

 

 

추천수172
반대수188
베플ㅇㅁㅍㅁㄹ|2011.12.30 01:54
몇명 빼고 다 그냥 길(저 도쿄살아여) 지나가면 볼수있는 다린데... ( 솔직히 효연이나 태연 이런애들 이짜나여 )
베플지나가던샤월|2011.12.30 02:25
베플되면인기가요앞에서저신발낑겨서신고더보이즈추겠습니다...설마...
베플하비1|2011.12.30 01:36
내허벅지 하 한숨밖에안나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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