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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똥쌌어요 ㅜㅜ(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옴)

똥기저귀 |2011.12.30 05:09
조회 7,172 |추천 3

안녕하세요 전 성남에사는 20살 흔남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네이버 지식인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읽었는데 너무 웃겨서요 ㅋㅋ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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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바 오늘 학교에서 똥쌌어염 나 어떡해ㅠㅠ

저 금요일날 학교에 일찍 가야했는데,엄마가 밥 조금이라도 먹으라고 우유,고구마,꽁보리밥 몇 숟깔(쌀밥 아까라고)을 먹었어요.

학교에 가는 길인데 자꾸 꾸륵꽁 묵직근 설사끈의 느낌이 왔어요 ㅇㄴ.

일딴 용자답게 3교시 까지 버텼는데 쉬는시간에(약간 넉넉함)

우유당번이 우유 남은거 처먹으랜다 ㅅㅂㅅㅂ

결국 처먹은 나는 장 트러블의 증상을 가졌고

어떤 미친놈이 삼선으로 호나우도 뺨치게 무회전킥 빙의로 내 항문을 맞췄고 또 크리티컬로 어떤 돌+I새끼가실내화로 찰지게 방댕이 후려차는거 \ㅁ\ 순간 항문근육이 쇼크를 당해 기능이 정지되었지만 다행히 위기탈출로 정신줄 차린 항문근육이 잘 막아 줬음,

문제는 음악시간(교실에서 함) 내 항문기능이 약간 엿이된 상태에서 놀람 교향곡을 배우고 있었는데 모르고 듬과 박자에 따라 뽕뽕뽕 방구를 뀌었어염.

애들이 레알 깜놀해서 어떤 가스 쉐끼가 방구를 까고 지x야?하고 말하는 순간 깜놀해서 뿍 뿌지직 썰싸 쏴아아아아아 ㅅㅂ 5초 뒤에 종쳤음ㅠㅠ그나마 여벌이 있어서 입었지만 놀리고 쪼개는 애들이 똥싼 똥귀저기 새끼,똥이 예술인 새끼,저런 귀저기 하디x 매직팬x를 달고 살아야 하는 새끼라고 놀려요.

그래서 123456학년에도 퍼졌고 중학교에도 소문이 났어요.

그래서 놀린 새끼들 바지를 메이저리그 투수 못지않게 던졌어요.

그래서 놀린 새끼들 면상에 부드럽게 폭- 들어갔답니다.(가장 놀리던 녀석 입에도 들어갔음.)

그런데 이게 문제점이 아니라 소문이 전국 팔도로 쫙 퍼질텐데 저 어떻게 하죠?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이거보고

10분가까이 계속터진듯 ㅋㅋㅋ 원레 잘안웃는데

저만웃긴거임? ㅋㅋ그런거임?? ㅋㅋ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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