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에 놀아나는 사회, 무엇을 해야 할까
지난주 미래한국 미주판 재개 협의를 위해 LA 뉴욕 워싱턴 아틀란타 달라스 등을 방문했을 때(미래한국은 2005년 3월부터 2008년 4월까지 3년여간 워싱턴과 뉴욕에서 현지 판을 발행했다), 마침 미국 순회공연 중이던 인터넷방송 ‘나꼼수’의 공연장을 찾았다. 12월 6일 나꼼수의 첫 해외 뉴욕공연은 그들이 ‘가카’(각하) ‘쥐박이’ 혹은 ‘눈이 찢어진 아이’ 아버지로 지칭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성대모사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