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한일이 있어서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도와주세요ㅠ,ㅠ
전 2011년 대학교에 1년휴학을내고 돈을 벌고자 육개월동안 회사를 다니다 퇴사를하고
못했던공부를하고자 좋은고시텔을 찾아보고있는데 시설도 좋고 후기평도 좋은 고시텔이 딱!!!
바로 고시텔을 찾아가 주인아저씨와 방을 구경하고 너무맘에 들어서
'부동산 고시원독서실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즉 내용은 한달에 35만원씩 3달은 기본을 살기로하였으며 방문한 날(2011.9.19일) 계약금10만원을
선입금시켜드렸습니다 그리고 23일날 고시텔로 짐을 다 옮기고 60만원 입금시켜드렸구요
왜 60만원을 입금시켰냐면
주인아저씨가 첫달엔 둘째달꺼까지 같이 입금해달라고하시드라구요(70만원에서 계약금10만원빼고 60만원) 그리고 둘째달에는 셋째달꺼내고 .. 이런방식이였어요
계약서에 제시된내용은
보증금 35만원 월세금 35만원 매월세는 21일 지불키로함
계약금 10만원 계약시 9월 19일 임대인에게 계좌로 지불함
잔금 60만원정은 2011년 9월23일 지불키로함
계약조건中 월세기한은 임차인에게 부동산을 양도하는 날부터 (3개월로)12월 21일 틀림없이
계약함. 임차인이 계약중도해지시 보증금.계약금.월세는 반환청구할수 없다. 계약기간 중도해지시
계약기간 만기까지 월세를 틀림없이 임대인에게 지불키로 계약함
이러한조건을 계약을 마치고 저는 고시텔에서 살고있는데 ...한 10일 살았나..ㅠ0ㅠ
외숙모께서 사업을 시작하셔서 제가 휴학한상태이고 전공관련쪽이라 경험도 쌓을겸 잠시도와달라고
하셔서
고시텔 계약조건도 마음에 걸리고해서 주인아저씨께 전화로 드릴말씀이있다고하고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를만나러갔어요(같은건물에 살고계심..꼭대기층)
만나서 제가 지금 이러저러해서 딴지역으로 가야할꺼같다고 말씀드리니까
주인아저씨와 아줌마께서 너무잘됬다고 그럼 가야지~~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계약조건에대해
말씀드리니까 아 괜찮다고 그리고 이런경우는 그냥 30만원은 돌려주신다는 거에요 만약 제가살고있던방에 사람이 일찍들어오면 30 (+로 더 주신다고..) 사람들어오면 나중에 연락주신다고
이렇게 얘기는 넘좋게끝나서 며칠후 전 짐을 싸서 내려갔구요
11월중순쯤 너무연락이 안와서 주인아저씨께 전화를 드리니 되게 짜증난다는 말투로
자기가 연락주기로했으면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는거에요..사람들어오면 자기가 다시연락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냥 깨갱..알겠습니다 하고 지금까지 계약끝난 이날만을 기다려왔는데.........!!!!!!!!!!!
다시전화를 하니 계약이 끝나서 돈을 한푼도 줄수없다고하네요.......^^...........하아.....진짜...
사회초년생이라 이런경험도없고ㅠㅠ막상당하니까 어떻게해아할지모르겠네요....
이럴경우 돈을 돌려받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