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 동작구에 살고있는 16.999살 여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할게요..
학교가 방학을해서 파마를 결심하고 미용실로 갔음
근데 평소에도 그렇지만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
저는 원래 다른미용실에서 파마를 할 예정이였음.
근데 아빠님이 가까운데서 파마하라길래 집주변으로 갔음
그게 사건의 시작이였음..
나는 집주변 미용실에 들어갔음 그리고 굵은롤로 말아주라고 부탁했음
그랬는데 자기가 알아서 해주겠다며 말았다가 기계돌렸다 하더니 머리를 폭탄으로 만들어놓음.....
일단 사진부터 투척하겠음
위에사진이 파마한 사진임 보다시피 파마가아니라 머리를 태운거임 ㅡㅡ
첨에는 학생들머리가 파마가 잘 안되는 머리라고 두번이나 파마함..
어제 파마했는데 아침에 보니깐 미친년이 되있는거임..ㅡㅡ
그래서 친구랑 같이 그 미용실로 갔음 (여기서부터 삼자대화임.)
나)어제 여기서파마했는데 아줌마가하라는데로 머리감았는데 머리가 이렇 게 됬네요
아줌마) 그니까 내가 학생머리는 파마가 잘 안된다고 했잖니.
조카 이떄부터 말투 띠껍게했음
나) 머리가 이렇게 될꺼 아셨으면 하지말라고 해주셨어야죠 솔직히 이 머리로 어떻게 다녀요ㅡㅡ
아줌마) 난 최선을 다해서 파마 두번씩이나 했잖니 그리고 니 머리가 많이 상했었다고 니가 머리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나는 모르니까 그랬지
나 솔직히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맨날 머릿결좋다고 부러움사던 머리였음ㅡㅡ
그래서 나는 다른미용실에서 어쩔수 없이머리를 단발로 자를수 밖에 없던 상황이였음
나) 그러면 환불이라도 해주세요 이머리로 어떻게 다녀요
아줌마) ... 환불은 않되지 나는 최선을 다해서 니머리 해준거야 니 머리가 많이 상해서 그런거라고
아줌마) 아유 속상해.. 내가 열심히해주니깐 와서 뭐라하네 아까도 한명와서 뭐라고 해대더니만
나) 그럼 어떻게해요 머리
아줌마)... 나는모르지 니가 머리관리를 안해서 이렇게 된걸 어떡해
지켜보던 친구가 말했음
친구) 머리 상하면 파마 더 잘나오는데요?ㅡㅡ
아줌마) 그...그건 모르지 사람마다 머리가 다르니까
솔직히 미안하다고 어떻게 라도 해줄까 이런 태도였어도 이정도 까지 말하지는 않았음
근데 이 아줌마가 끝까지 미안하다소리를 안하고 내머리가 상해서 그랬다고 핑계대는거임
친구) 아줌마가 머리못하시는 거잖아요
아줌마) 내가 뭘못해!!쟤머리가 상해서 그런거라고
친구) ....(할말을잃음)
전에 친구 동생이 여기서 머리를 잘랐었는ㄷ 완전 거지각설이 머리를 만들어놨다고함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나가려고 할때 친구가 사진찍고 신고하라고 말함. 그러니까 그아줌마 완전 째려댐
진짜 억울함 상한거 다짤라 내야됨,, 그리고 기분도 많이 더러움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안함
솔직히 톡커님들이 봤을 때 내머리 어떰?
톡되면 미용실 찍어서 올리고 공개하겠음
(이 미용실아줌마 지역돌아다니면서 함)
불쌍해서라도 추천눌러주세요,,,ㅠ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주변사람들은 알거임,,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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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원래 개털아니었냐고 하셔서 파마전 머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