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니 몸이 뻐근해져서 한 층 더 올라가보았어
이 사진은 하늘공원에서 찍은거야
용산구청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인지 전망이 정말 좋았어
마침 해가 지고 있었고 노을이 너무 예뻐서 찍을 수 밖에 없었어
아 평화롭다...!
책을 읽다보니 몸이 뻐근해져서 한 층 더 올라가보았어
이 사진은 하늘공원에서 찍은거야
용산구청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인지 전망이 정말 좋았어
마침 해가 지고 있었고 노을이 너무 예뻐서 찍을 수 밖에 없었어
아 평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