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종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걸 보니까 정신이 확 드네요.
이러다 역사가 반복될 것 같아요. 우리 윗 세대, 나이먹은 분들이 박정희를 좋은 대통령이라고 세뇌되어 인식하듯이.
방송에서 이렇게 미화해서 내보내면 결국 우리 아랫세대들이 박정희를 좋은 대통령으로 인식 할 날이 올겁니다.
친일이 뭐가 나쁜지 인지하지 못할 세대가 나올겁니다.
이런 방송국에서 일하는게 단지 그들은 저렇게 벌어먹고 사는게 직업이니까 상관없지. 하고 넘어가야 할 일인걸까요?
밑에는 종편행을 택한 연예인들 입니다.
송중기
이수근 김병만
정형돈
정준하
김희애
박용우
홍종현
강민경
소녀시대
"아이돌은 소속사가 하라는대로 할 수 밖에 없으니까 소녀시대는 잘못 없지 않나? 자기들이 한다고 한것도 아닐텐데.
SM은 나빠도 소녀시대가 무슨 잘못이야."
하는 쉴드 안나오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감정에 호소하면서 쉴드치면 그럼 다들 종편행 갈 변명거리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김병만도 종편 PD랑 친분이 있어서 의리 지키려고 종편행한다는 드립 치던데 말 안되죠?
의리 지키러 독재자 미화하는 방송국에서 일하는거나, 소속사 따르러 독재자 미화하는 방송국에서 일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아이돌이라고 자기결정권 없답니까.
정우성, 한지민, 김범, 티아라 은정, 백성현,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진지희, 김가연, 소녀시대, 이수근, 김병만, 류담, 노우진, 박정현, 양준혁, 우지원, 김세진, 이봉주, 이만기, 김동성, 김성주, 문희준, 윤소이, 강성진, 공형진, 최불암, 조성하, 정형돈, 김용만, 지나, 정준하, 김창렬, 재희, 황정민, 김정은, 정성호, 송중기, 데니안, 신동엽, 탁재훈, 이영자, 김희애, 박진희, 천우희, 송일국, 김새론, 김혜자, 박용우, 유진, 박한별, 강민경, 김수미, 이수경, 이하늘, 박경림, 옥주현, 조관우
샤이니.. 함은정
이수즌 종편행...채널A '이수근의 바꿔드립니다' 단독 진행 지난달, 10월 6일 (목) | 한강타임즈 | view 최근 이수근은 종합편성채널행을 택해 신동엽, 탁재훈, 이영자 등을 포함한 '종편행 연예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