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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위한 2011년마지막 가사.

너를위한. ... |2011.12.31 22:30
조회 198 |추천 1

오늘은 2011년의 마지막날. 12월 31일.

아침에 일어났어 너의 꿈을꾸다가 소리지르고 벽두드리는 소리에 깼어.

너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라 우리사이를 끊었던것처럼.

아침에 일어나 너와 문자를하고 정리를하고 편지 들 꺼내 정리해서 사진찍어보내주고 너와문자를 마쳤어.

그렇게 2시간을 눈물을 흘리며 아무생각없이 담배만 물었다.

우울증이 걸릴거같이 외로웠어.

어제부터 너와 싸워서가아니라 어제 자취를 시작한 날부터 외로움이 날 덮치더라.

그렇게 날 덮치더라.

힘들더라.

힘들더라.

너무외롭고 우울하고 눈물만 나서 샤워를하고 학원을갔어.

연습을하는데 그날따라 왜이리 사람들이 니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코드진행에 따라 멜로디를 써보는데 전부 슬픈 멜로디가 나오더라

눈물이흐르더라.

그렇게 눈물만흐르더라.

안되겠다싶어 다시 집으로와서 샤워를하는데

물인가 눈물인가 구분이 가지가않네.

샤워를하고 형하고 밥을먹는데

호불정식이 있더라 .

니생각이나더라.

보고싶더라.

수업을하는데 죄다 우울한 곡이더라. 연말맞이 축제분위기더라.

하지만 나는 눈물만나오더라..

그렇게 두시간 동안 눈물만 나오더라..

지금 고시텔에 들어서면서도 눈물만흐르더라.

너와정말끝난거같아 보고싶은것도있지만.

.

외롭구나 . 아무도없는 정이 통하는 사람없이 좁은방에 혼자 지내기가

무서워서 오늘도. 나는 밖에서 잠을 잘것같다.

정말 우울증이라는게 올까봐 . . 내가 혼자있다는 정말 이제는

누구까지없어 혼자를생각에 그런생각들이 나를 정말 나쁜길로 인도할까봐 무섭구나.

오늘도 이렇게 너를 그리면서 잠이들겠지.

2011년 마지막날을 가족 과 함게 보내서 좋겠다.

2012년은 좋은날만 있어.

극복해나갈게 나도. 무섭다.외롭다. 보고싶다.

 I can't take my eyes off you ..

can't take my eyes off you

.

can't take my eyes off you ..

 

너에게서 눈을 뗄수가없다.

나는 너에게서 눈을 뗄수가없다.

can't take my mine off you

너에게서 마음을 뗄수가없구나.

그립구나. 외롭구나.

나는 그렇게 너를 그리면서 이글을 마치마.

내일은 혼자 써나가야겠지 너를그리면서

하루하루가. 길다.

 

 

 

 

 

신채울보고있어?.

.....

못나서미안해.

256일 사귀면서 잘해준기억이 얼마없구나.

미안하다.

진심으로너를사랑했던나를 가끔은 기억해줬으면해.

 

잘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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