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잇는데 둘이 3년정도사귀고잇엇어
근대 여자가 18살떄부터 담배를핀거야 진짜 하루에 두갑필정도로꼴초엿어
진짜 눈뜨면 찾는게 담배엿대
근대 이여자가 담배를 많이펴서그런지 암을걸린거야 이제 22살인데
그러다가 남친이 이 사실알고 진짜 나랑 술먹으면서 엄청울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죽을때까지는 하고싶다는거 다해줄꺼라고 하더라
여자가 하고싶은게 되게많앗나바 지하철에서 키스도하고;;그랫대
그러다가 나중에 여자가 엄청울면서 이렇게 젊은나이에 죽기싫타고 엄청 애원하더라
결혼도못햇는데 정말 죽기싫타고 그러더니 남친이 나한테 꼭 결혼식 해줄꺼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친구들한테 돈을빌리기시작햇어;나한테도 30만원빌려갓는데 자기가 모은돈이랑합쳐서 어떻게해서 200만원을모앗어 그돈으로는 결혼식도 못하자나;; 그러더니 200으로 사정해서 웨딩드레스를 하나 구해오더라;;
그러더니 한교회가서 결혼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