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톡 잇다가 고등학교때 일 생각나서 써봄
나는 올해 이제 21살되는 흔남임 ㅎㅎ
그냥 흔남 주변에서 찾아볼수있는 흔남 ㅎㅎ
시작하겟음
때는 고1임
고1입학하자마자 친구들 사귀느랴 부랴부랴 바빳음
근데 아는 여자인친구중에 다른과로 붙은애가이떠뜸
얘를 여자1이라 칭함.
근데 얘때문에 걔네반 애들이랑 마니친해져뜸
그러다가 얘는 도서부에 들어가게되고 그런이유로 나는 도서부에 맨날 놀러가고 그랫슴
근데 어느날 도서부입구에보니깐 무슨 사진이 척하니 걸쳐있는게 아니겟슴?
오우 데스티니~
어떤 어린아이 같은사람이 활짝웃고있는 도서부 놀러간 사진이 있는거임
여기서 이 어린아이같은사람을 남1이라 칭함
그런데 그때 보자마자 어린애 같다고 누구냐고 계속그랫는데 내친구중에 지금도 완전베프인 여자2가 그걸 남1에게 말해버리거임
남1이 나를계속보면서 "내가어린아이같아요?" 라면서 하길래 아니라고.. 절대아니라고 라며 대충 넘어가뜸
이일로 남1과 좀마니친해져뜸 이래저래 하다가 네이트온도 따게되어서 네이트온도 하게되고 ㅎ
고등학교 올라오면 다들 친구사귀랴 적응하라 우울해지고 바빠지고 그러잔슴?
그래서 이래저래 우울하다고 하면 남1이 우울해하지말라고 하면서 나를 위로해주는데 점점 남1의 매력에 빠져들음
썸씽이 살작있는 썸남1이 나타남.
같은반이엇고 여자1과 아는사이라서 친해짐
썸남1이랑 살작 사랑기류가있엇음..... 이상하게 호기심이었나봄.
그래서 이래저래 일이있엇는데 난 남1에게 그런걸 네이트온대화로 말하면서 힘들다고 해뜸
그런데왜 남1에겐 말을쉽게 했는지몰라....흐극?
남1은 그걸다받아주었고, 나는 남1이 너무조아지는거임!!! 똬!!!!
그러면서 친해졌음
맨날 쪽지같은 편지를 쓰면서 이래저래 애정을 싹티워나감...
그러나. 벗. 절대 사귀는건 아니엇음.....
하루는 이런저런 핑계를대서 남1의 집에서 자게되엇음.
남1의 동생이 수련원을 가시고 아버님이 안들어오시는거였음.
그래서 남1의 집에서 하루 자게됨 ㅎㅎ
그날 여자1도 있어서 여자1을 데려다주고 남1의집에오는데 어떤차가 빵빵거리는거임
알고보니 남1의 아버님!! 안뇽하세요!!아버님!!
동생이 전화가왓는데 집에아무도 전화를받지안아서 아버님에게 전화를했던거임 ㅎ
남1과 다시 난집에들어가게되고
그날은 정말 잊을수가없는날임.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던도중에 자고일어나면 아침에 모닝뽀뽀를 딱! 해주면 좋을거라고 햇는데
진짜 남1이 나에게 모닝뽀뽀를 똭!!!!
부랴부랴 챙겨서 택시를타고 학교를 갓음
근데 썸남1이 너랑 남1에게서 "같은샴푸냄새가나"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남1네 집에서 잤다고 햇음 ㅎㅎ
그래떠니 이런저런 눈초리를보냄 - . -
그러다가 나는 남1과 싸우게되었고 도중에 1번화해를 햇으나 남1과는 아직도 화해를못하는 상황임.....
맨날보고싶어서 남1전화번호 친구한테물어보고 남1군대가고나서 맨날전화번호를 누르는 나임......
원래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전화잘안받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받아봄...
근데 쇼 이런우라질같은상담원이 전화로 폰바꿔드립니다 드립치는거임 - -
그래도 아직도 쪽지같이 편지한거.. 안버리고 서랍에 간직해둬뜸... 잇힝...
생각날때마다 미니홈피를들어감.........
요즘은 군인들도 컴터가능하다던데
혹시보면.... 무슨생각이들까.....
근데 남1 너무변함... 차도남으로변함....
예전과 마니달라....졌음 예전은 수수한 기요미인데 지금은 차도남...흐극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서
새해복마니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