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2011년도 1월3일날짜로 입사를 해서
저번주에 연봉협상을 했는데
삭감되었어요.....................ㅠㅠ
지방이라 월급도 98마넌 주구여..
하는일은 사무쪽?에 가깝구여
점심도 안주면서.............
여기서 7만원을 깍는다네요..
더 다녀야 할까요?
아버지가 아는 사람 통해 입사한 거라
보는눈?때문에 관두고 싶어도 못 관두고ㅠㅠ
저희 아빠가 좀 무서워요.. 욕설에 폭력에......
그래서 쉽게 나이도 있는데 제 마음대로 관둘 수 없는 상황이구요..
저 어뜩하면 좋을까여..................
아무리 그래도 90만원이 월급이라는게..믿기지 안아요ㅠㅠ
물가는 점점 오르는데..
적금은 한달에 50씩 33만원 17만원 나눠서 넣구 있구요
이직을 하는게 더 나을까여?
이제 중반을 달려가고 있는데 이래가지고 돈도 못 모을것같아요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