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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살아있네..? 너무 불공평한거 아니야??

역겹다 |2012.01.02 14:08
조회 187 |추천 0

정말... 이젠 진절머리가 난다...

너란 여자.. 일말에 양심도.. 없고.. 오로지 너밖에 모르는 아주 역겨운 년이야...

그렇게 남자들이 우습니??.. 한번정도 남자들 입장에서 생각해봤어??

너에 가장 큰 무기는 반반한 얼굴이겠지..

그새끼 아님 나  번갈아가며.. 넌 불쌍한 얼굴로... 두남자에 영혼까지 갈가 먹었어...

 

 

너란 사람때문에... 나에 순수함은.. 없어져 버렸어... 잘봐... 이제 니가 좋아하는 세상을 만들어줄께...

 

거짓말들로 가득한세상.....너란 여자때문에... 적어도 몇사람에 여자가 영혼까지 파는 날이 올테니...

 

나란 사람 너를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를했지... 오늘로서 이기도를 마친다...

 

아니 이건 기도가 아닌 저주야... 너 다음생에 태어나면... 꼭 나로 태어나길 바란다...

 

난 꼭 너로태어날테니.. 똑같은 아픔을 느껴보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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