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저는 2012년을 맞이해서 16살이 된 여자사람입니돻.
제가 12월 31일 연말에 어이없는 광경을 보아서 이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셨으면 합니다!
음 일단 상황설명을 빠르게 전개하기 위함으로써 그리고 저는 남친이..하.. 음슴ㅎㅎㅎ
그러니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돻
음 때는 바야흐로 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12월 31일 저녁쯤이였던거 같슴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글쓴이는 친구들과 함께 새해맞이 기념으로 아는사람은 다 안다는
프리허그를 하고잇었음 근데 그렇게 안기고 안아주고를 반복하고 있던 중에 어느 한 할아버께서
폐품 ? 들을 담아 놓은 수레 같은것을 끌고 오셧슴 ..
그런데 그 시내 구조가 대충 이러함 ;
근데 할아버지는 프리허그 하는 행인들 과 행인들 사이로 지나가시려고 했음
그런데 저 공간이 엄청 좁았음 사람 두명 ? 겨우 지나갈 그런 공간만큼 좁았음
그런데 저기를 지나가려 하시니 짜증이 나셨나봄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욕을 섞으셔서 무슨 지ㅋ랄들이냐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셨음
솔직히 그때까진 조금 어이가 없었음 ; 그래도 일단 프리허그 하시는 분들이 자리를 비워주심
그러고 할아버지 가시고 계셨는데 뒤에 있던 학생들이 막 욕을 하고 반말을 했나봄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화가 나셨는지 그 학생들을 막 쫓아가셨음
그러고선 수레는 버려짐 아놯.. 수레야.. 하.. 니가 고생이많다..
암튼 그러고 무시하고 프리허그 계속 하려고 했는데 수레가 사람들 통행해 방해가 되는거임..
글쓴이 외 53(드립ㅈㅅ) 명ㅇ ㅣ 당황 타고 있었음
그래서 수레앞에서 폭풍 당황 하고 있다가 글쓴이와 글쓴이친구가 수레를 옮기려고 했음
옮기고 있는데 그 수레가 굉장히큼 연약한 소녀 2명 ㅈㅅ; 이 옮기기에는 어림도 없었음
그래서 글쓴이와 글쓴이친구는 염치불구하고 지나가던행인 12345를 잡아서 부탁을 드림
"저기 죄송한데요 이것좀 저기 주차장에 같이 옮겨 주시면 안될까요?" - 글쓴이
이리하여 글쓴이와 글쓴이친구 , 행인 12345가 주차장에 수레를 옮겨놓게 되었음
그러고선 할아버지 보이시길래 "할아버지 저희가 저기 주차장에다가 수레 가져다 놓았어요" 라고
친저ㄹ히.. 말씀드림^^.. 그런데 할아버지 하핳하ㅏㅎ하......
"누가 거기다 가져놓으래 당장 다시 여기다 가져놔!" 라고 하셨음 ..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 말씀하신게 아니라 통역을 한거임 .. 할아버지 치아가 몇개 없으셨음 ..ㅠㅠ
그래서 말씀도 어눌하게 하시던 것이었음 ㅠㅠ
그래서 글쓴이 친구는 표정이 매우 ㅎㅎ ...... 햇음 .. 그래도 옮겨드림 ..
그렇게 일이 끝났나 하고 지나가고 있었는데 어느 한 남정네가 하시는 말씀을 들음
"어떤 학생들이 도와줘서 ~~~~ " 이런 내용이였음 ㅎㅎㅎㅎㅎ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 굉장히 뿌듯해함
그렇게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아까 할아버지께 욕하고 반말 찍찍하고 대들던 남학생이 있었음
남학생은 통화를 하는 것 같아 보였음
통화내용
"아나 진짜 애들 불러라ㅡㅡ 진짜저새끼는 죽어야한다 살필요가없다 진짜 죽일꺼디ㅡㅡ"
저 통화내용은 안봐도 비디오였음 당근빠따 할아버지 관련된 내용임
솔직히 말해서 그때 진짜 할아버지가 저말 못들으셨지만 할아버지가 들으셨다면
할아버지께서 들으시기도 전에 글쓴이가 뒷목잡고 쓰러졌을 거임ㅋㅋㅋ
진짜 저런 상무개념이 있나 완전 개또 ㅋ라이 아니야 ? 이런 생각을 했음
그래서 글쓴이는 그 통화내용을 글쓴이 친구에게 말해줌 !
그랬더니 헐.. 이러면서 완전 황당해하고 어이없어 하였슴..
하지만 저 남학생이 저딴식으로 주둥이를 나불댔다해도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할수있는게 없엇음 ㅠㅠ
할아버지 .. 죄송해요 .. 저흰 너무나 여린 소녀들이라 ㅎㅎ................ ;;;;;;;;;;;;;;;;;;;;ㅈㅅ;
아무튼 그렇게 상황이 해결되고 프리허그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음
그런데 .. 문제는 .. 문제가 ..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임 ;;;;;;;;;;;;;;;....
프리허그 하고 있는 사이에 왼쪽? 에서 수레가 다시 보임 ㅎㅎ; ;;;;;;;;; 글쓴이 조..카 당황했음 ;;
그리고 짜증을냄 ㅠㅠㅠ 아 또 왜오셨대 그냥 가셨으면 더이상 피해 안보실텐데 이러면서 짜증냄..
그러고 그곳 정중앙에 크디 큰 수레를 버려두심 ㅎㅎㅎㅎㅎ .. 그냥 막나가시기로 하신거 같앗음..
막 한숨쉬면서 제발 좀 가셨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얘기했심. . 지금 생각해보면 나 참 무개념인둡 ^-^;;
암튼 그러고선 할아버지 담배를 꺼내시더니 담배를 피심 그러고 계단에 주저앉아서 담배피심. .
그때 사람들 엄청 몰려 들었음 ..ㅋㅋ.. 근데 어느 한 여학생이 있었음 ..
그 여학생 할아버지를 죽일듯이 야..림이아니라 째려봄 !! 그 여학생 안봐도 고등학생 같았음
키는 땅ㅋ딸보 였지만 얼굴이 매우삭음 ~ 안물어봤다구여 ? 죄송해여
그렇게 할아버지를 오바해서 2분은 넘도록 완전 째려봄 렌즈 껴서 그런가 오래 눈뜰라니까
눈알에 신호가 왔나봄 ㅎㅎ 아익후 언니 눈좀 감아주세염 내가 사죄할터이니 눈좀 감아주세염 아파염
이라고 눈님이 말씀을 하셨나봄 눈을 깔으심 ..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쌤통이영씀!!!
그러고 행인들이 할아버지한테 또라이야 이러면서 할짓없나 꺼져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임ㅎㅎ
할아버지 빡..을 치셔서 침을 뱉으심 .. 그것이 욕하던 남자사람1에게 튐!! 와나 완전 쌤통..
그래서 그 남자사람1이 매우 호들갑을 떠는것임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한대 칠뻔함
아 !! 그리고 진짜 어이없었던 남자사람이 있음!! 이게 진짜 가관임 지금까지는 남학생 이후로
남학생만큼이나 심각함 ㅎㅎㅋ 그 남자분은 딱봐도 20대 분이신거 같았음
Never~ 영어잘하는척 ㅈㅅ ㅋ 절대적으로 얼굴을 보면 와후 52살 먹으신거 가탕횸 아조찌
라는 말 듣게 생겼으므로 20대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음
난 처음에 그분이 수레 쪽으로 다가올때 할아버지 도와드리려고 오는줄 알고 우왕 머싯다 이러고 있었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분이 수레를 들어서 엎으심ㅋ....므츤스끄ㅋ..
아나 진짜 가관인거 같아 저분 진짜 내가 남자였으면 벌써 주먹이 날아 갔을거라 믿어 의심치않음
와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하늘을 찌름 ;; 진짜 그때 톡커분들이 계셨으면 뺘마리를 날렸을것임
근데 더 어이없는 건 뭔줄 암 ? ㅇㅇ? 그분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쳤음
글쓴이 진짜 생에 저렇게 병신병신 열매 쳐먹은 남자는 처음보는 거엿음
이때 글쓴이 친구 한마디
"저러면 멋있어 보이는 줄 아나 ;; ? 진짜 한심하고 허세 쩌는듯;; "
이라고 함 이친구 원래 막말 따위 저에게만 함..
그런데 이런 소리를 하였음 아무리 허세가 쩔어도 저렇게 진지한 모습은 첨봄..
여러분도 황당하고 어이없다고 느껴지지 않으심 ??
아 이때 글쓴이가 또라이같다고 느끼시면 스크롤바 내리셔도 됨
제가 혼자서 오바하는 것일수도 있기때문에 이해좀 해주셈 ㅎㅎ 그때 매우 충격먹음 ;;
그래서 이제 상황전개 다시 하겠음 ! ! ! ! ! ! ! ! !
할아버지 ? 별로 감흥 없으심 걍 가만히 계셨음 쫓아가지도 않으심 ;;
그래서 글쓴이와 글쓴이친구 외 2명? 분들이 떨어진 폐품 폐지 주웠음
그러고 할아버지 가실 기미를 보이셨음 !! 드디어! !! ! !! 기적이다 ㅅ뷰발발발발ㅇ라ㅣㅇㅋ러ㅏㅣ버ㅏㅣㄷ
그런데 할아버지 수레 잡으실 때 뒤에 있던 허세녀 왈
"지랄하고있노"
"지랄하고있노"
"지랄하고있노"
ㅋ언니 설치지 마세여 내가 니 주둥이 잡아서 비틀어 버리기 전에 그입 다물어여
진짜 웃기지 않음 ? 할아버지 분명 들으셨을 것임 .. 하지만 할아버지 무시하시고 걍 가심
그러고 1분도 채 안되서 경찰이 옴 ;; 아나 경찰님들아 기왕 올꺼 1분만 일찍오시지 그 시간동안
대소변 누고 계시기라도 했음 ? 할아버지 봉변 당하실 때 도대체 어디서 뭐하신거임 경찰분들;
그리고 곧 경찰분들 할아버지 찾아 삼만리 가심 ㅂㅂ
이게 12월 31일날 겪은 일임 ..
물론 할아버지 ? 하실 말씀 없으심 충분한 횡패 부리셨음 학생분들 충분히 욕할수있음
근데 그게 자기보다 몇십세나 더 연세가 높으신 분한테 하는건 조금 아니라고 봄
다 같이 둥그렇게 할아버지 둘러싸서 다굴이라도 깔 기세던데 그러시면 안됨 ;
아무리 할아버지께서 욕을 하시고 횡패를 부리셨더라도 아니 여러분이 욕을 안했으면
할아버지께서 수레 버리고 학생들 쫓아간일 , 다시 돌아오시는일 없었을것임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음
남학생님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그렇게 살지마세요
그쪽한테 제가 니는 살가치도 없는 새끼야 걍 뒤져 이렇게 말하면 좋아요 ?
아무리 개념이 없다지만 살 필요가 가치가 없다니요 그건 좀 아닌 것 같네요
딱보니까 저희 학교 남학생들하고 아는 사이인 것 같던데 ㅋ;
저희 학교 학생들이 그쪽같은 인간이랑 친구라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살지마세요 진짜 더러워요 이 글 보시면 정신좀 차리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20대 남성분 ^^
그쪽이 진정한 인간 쓰레기라는거 알죠 ? 이 글 보고 계시길 바래요
그쪽도 4~50년 후면 저렇게 되요 . 그쪽은 저렇게 안되실꺼라구요 ? 에이 그건 다 착각이에요
진짜 저렇게 되요 저 할아버지분 자기 거동도 힘드신분인데 그렇게 행동하고 싶으셧어요 ?
어른인데두요 ? 아 어른이 아니라면 미안해요 얼굴이52세로 보였다니깐요 ㅎㅎㅋ
아무튼 10대는 아닌것 같던데 10대때 무개념이였으면 20대때부터라도 개념으로 사셔야죠 ?
진짜 제가 살다살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네요 에휴 인간쓰레기 인증할 시간에
사회봉사나 하다 오세요 당신같은 인간이야 말로 이 사회에서 낙오 될 그런 사람입니다.
자여러분 그럼ㅇ ㅣ제 ㅂㅂ
글쓴이 멋있다 추천
안멋있어도 추천
요즘 젊은이들 개념 너무 없는것 같다 추천
할아버지 불쌍하시다 추천
도와드리고 싶다 추천
걍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