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사고 많이 난 것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 이라고 생각됨
작은 실수 누구나 물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같이 모이고 즐기는 곳에서
작은 실수도 아닌 큰 사고가 계속 났던 건 공중파 채널로서의 의무를 져버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가요대제전 물론 아이돌도 많이 나왔고 다른 가수들도 많이 나왔는데
그 정도의 음향사고와 노래와 싱크도 맞지 않는 가수들도 몇몇 속출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일인 사람들의 마이크를 꺼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덕분에 욕이란 욕은 죄없는 가수들이 듣고 가수들도 몰랐을거 아냐
노래하다가 어 엠비씨가 내 마이크 끄겠네 그럼 새로운 마이크 하나 더 준비해야지?
이러고 무대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당황하는 표정이나 그런 표정이 생방송으로 텔레비전에 방송되는데
현장에 없어서 사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보기에 불편하겠지
이상한 공은 왜 띄워서 가수를 가리냔 말이 가요대제전이나 연말 가요프로그램은
노래보다 퍼포먼스가 중요시 되는게 요즘 가요계 현실인데
그 퍼포먼스 마저 보지 못한다면 연말 가요 프로그램은 왜 하는지
그리고 엔터톡 실시간 베스트에 있던 대기실 문제를 보고 생각나는건데
신인들이 그런 대기실 한 두번은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선배들이라고 넓고 좋은 대기실을 쓴다고? 하지만 매니저와 코디
그리고 멤버 수 자체가 많은 아이돌 그룹은 쓰나 못하나 일 것 이라고 생각함
그 신인들은 연말 가요프로그램에 나간다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있을텐데
왜 팬들이 나서서 그러는지 참 모르겠네
자기 가수가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무대 준비를 하는 것은 물론
팬의 입장에서는 화나는 일이겠지만 신인때 한번쯤은 다 거쳤던 일이다
왜 우리들만 그런 대기실 같지도 않은 대기실을 주냐 라는 불평의 목소리는 참 듣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