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쓰면서도 어이가없어서 덜덜떨리네요...ㅋ
남친이 가족들얘기까지하며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니 ㅋㅋㅋ
알고보니 저한테는 힘들어서 간여행이라한곳에서
다룬여자한테빠졋다네요 ㅎㅎ저랑 아는사람이랑
그렇게 친한사이도아니고 그냥 어릴떄친구 정도지만 그렇게 사이좋지는않아요
그여자애가 너무마음에든다고 그여자애친구한테 소개해달랫데요
그여자애친구랑 전남친은 좀친해요
여자애친구는 개가 저가잇단걸알구요..
헤어졋단식으로얘기햇데요
그것도 제가자기를 차고 자기를 내가 너무힘들게햇다고
힘든척 자기만 불쌍한척다핵세요...
놀러가서 저한테는 너무고민이많아 제대로놀지도 못햇다고
그러곤 이런진지한얘기를하면서 카톡을 엄청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상황에누그랑그렇게하냐햇죠..
같이일하는형이라하길래 그러려니햇는데
이제보니 그여자애겟죠 ㅋㅋㅋㅋㅋ
엄청 들이댄데요..ㅋㅋ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카톡하고 답안하면 그여자애친구한테연락해서 개나한테 마음잇냐
나는그여자애너무마음에드니 잘연결해달라
ㅇㅇ랑은 끝난사이다 ㅋㅋㅋ
ㅇㅇ은저에요.....
저랑깨진날 전 그아이가안쓰럽기도해서 많이울고 친구로지내잔말에 알앗다햇습니다
계속쫒아와서 친구로라도 지내면 안되겟냐해서요...ㅋ
전요 헤어졋을때개가 나한테는많이미안하다고
신경써줄여유없다길래
헤어졋어요 ㅎ
자기의 소중힌친구가되어달라곸ㅋㅋㅋ
그런데 이럴수가 !!!!
끝난날부터더본격적으로 들이댓다네요....
배신감에치가떨리고 미치겟네요잠도안와요
미치겟어서
지금싸이랑 사진이런거다지우고 다끊어버렷어요
솔직히 이제남자만나는거무섭네요..
제가처음으로 좋아하고 사귄남자인데
저랑헤어지고 다른여자애게 가기위해 부모님이 많이아프시다하고
친구한테 가짜전화하고 저들으라고한거겟죠
전 헤어지고난후 몇일지나니 제가못해준게 많아 미안해서
그아이한테장문으로사과하고 잘지내라고 걱정하는투로말을햇는데...얼마나비웃엇을까요
일촌이랑 방명록 사진 댓글 일촌평 다지웟어여
여러분솔직히무서워요
이제 남자만나기가.....
그아이엄청착하다고여겻는데
다거짓이엇다니,,,,무섭네요
조언좀해주세요...왵케심장이벌렁거리는지
그아이랑헤어지곤서 몇일내내운거생각하니 창피하네요
아무래도 제친구들도 전남친친구인애들이잇어서
개소식이들리겟죠...ㅋㅋ
미체겟어요,,,조언이랑 위로좀해주세요
지금으로선 사람들이 다기식적으로보이고 만나는사람마다그럴까봐 너무무서워요
그만큼그아이를신뢰햇으니가요 배신감이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