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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구멸망에 대해서

강보람 |2012.01.03 10:31
조회 1,601 |추천 5
2012년 임진년을 맞이하면서 지구멸망설이 다시 붉어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마야인들은 지구멸망이라곤 하지않고, 인.류.멸.망 이라고 한점에 주목해야합니다.물론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서는 소름끼칠만큼 잘 들어맞습니다.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는 훌륭한 예언자가 맞는것 같습니다.하.지.만잘생각해본다면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서를 낼때 책을 발간해주는 편집장의 입장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그의 책에 911테러이후에 인류는 행복하게 산다. 라고 되있었다면 그리고 그걸 읽는 독자의 관점에서 보았을때독자들이 "아 이거 뭐야 너무 뻔해서 재미없잖아 노스트라다무스도 별거없구만" 이라고 하고 책을 사지않는다면 그래서 그점까지 생각한 편집장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야 이거 2012년에 지구멸망한다고 바꿔라"라고 했다면....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가 책의 내용을 바꾸었다면....이제 이해가 가시겠습니까?그리고 노스트라다무스의 달력은 2012년 12월 23일에 끝난다고 했는데....달력만들다가 그당시의 염료나 잉크가 부족해서 만들지 못했다... 라면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가 달력을 만들다가 만거라면...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주된 멸망설중 마야인의 인류멸망설에 다시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마야인들은 2012년 12월 21일에 인류가 멸망한다. 라고 했습니다. 물론 마야인이 남긴 유적에 적혀있었겠지요. 다시생각해보자면지금 과학자가 나와서 "나는 마야인의 문물을 다시 본 결과 5달후 멸망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라고 한다면 과연 그때는 인류가 멸망하지 않은까요?그때가 된다면 아니 제가 간단하게 제가 생각한 그때의 모습을 간략하게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 7월 21일세계각국의 정상들은 모여서 회담을 시작한다. 그 결과 노아의 방주 현대판을 만들기로 한다.노아의 방주 현대판을 4달내로 만들기로 위해서는 엄청난 자원을 순식간에 써야하지만 세계각국의 정상들은 목재는 아마존에서 금속은 유명한 금광을 터뜨려 얻어내기로 한다. 그리고 한국정부에서는 포항을 비롯한 부산쪽에 모든 인력을 투입 1달만에 제철소 30개를 짓는다.
-2012년 8월 21일각 기업(삼성,현대 ,기아)등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지구 멸망설을 믿고 한국의 모든 자원을 고갈시켜 버린다. 그뒤 각나라에서 같은 일이 발생. 지구의 자원의 80%가 고갈
-2012년 10월 21일각 종교시위가 남발 한국에서도 기독교인들의 회개하라 운동이 활발 우리나라 국민의 90%가 종교를 믿게됨. 그뒤 7 일만에 지구인들의 97%가 종교를 가지게됨 각 나라는 종교 전쟁을 벌임 기독교 한국은 흰두교 서인도(인도가 종교에따라 3개국으로 갈라짐)와 전쟁을 벌임. 이 세계1차 종교대전은 지구인의 60%가 죽는 최악의 전쟁으로 기록됨.
-2012년 12월 1일각나라에서 범죄가 들끓어 넘침 특히 살인, 강간등이 난리를 침 살인으로 우리나라에서만 70만이 죽고 강간으로 90만의 여성과 70만의 남성이 당함.
-2012년 12월 14일지구인들은 각자 자살을 하고 남은 가족들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죽어감. 곳곳에서는 쿠데타가 벌어져 대한민국은 1달만에 9명의 대통령이 바뀜. 그 와중에도 전쟁은 벌어져서 우리나라에서만 800만이 죽음.
-2012년 12월 20일지구의 모든자원이 고갈.인류는 100만 남짓남음.
-2012년 12월 21일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사람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고끝내 자살
-2012년 12월 22일인.류.멸.망
이상이 중3의 생각이었습니다.제가 하고 싶은말은 사람들이 괜한 인류멸망설에 휘둘리다가 인류스스로가 멸망하지 않을까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아핳핳핳핳핳핳핳~

 

추천수5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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