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제목에 사람들이
많이 낚이신것 같아서
제목 다시바꾸어봐요.
전에 제목으로 낚이신분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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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판을 사랑하고
판을 즐겨보는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
진짜
눈도 크고, 얼굴도 하야고?
애교도 엄청 많습니다.
잡소리는 그만하고 !!
사진부터 투척하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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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
1
두구ㅜ두두구두두ㅜ두굳구두ㅜ둑두굳ㄱ두구두구두굳굳구둑
두ㅜㄷ구둑두굳구두굳
두구둑ㄷ'
똬~!!!!!!!!!!!!!!!!!!!!!!
완전 '개' 여신이지 않나요?ㅋㅋㅋㅋㅋ
만약 생각했던
사람이나 개종류가 아니였다면
죄송합니다..........
이미 우리집 강아지를 올린김에
사진 몇장더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이름 : 이쁜
견종 : 잡종
성격 : 애교도 많고 활발하나, 지금은 산만하고 난폭함...........................
하............
처음 왔을때 였음...
완전 두 손바닥 안에 들어갔었습니다.
처음엔 부들부들 떨기도 하였지만
새끼여서 그런지 완전 귀여웠습니다.
아련돋네요.....
천연 아이라인이 이런거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는 초절정으로 귀여웠습니다.....
모든행동이 완전 다 깜찍함 ㅋㅋㅋㅋ
제가 발이 230인데
비슷비슷 했습니다,
진짜.........귀여웠네요....
이후에 이빨이 자라나기 시작해서
잇몸이 간지러운지
점점 제손을 툭툭 건들이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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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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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더라구요..................
참 ... 맛있게도 씹네 . 이친구
진짜 이때는 장난으로 귀엽다~ 귀엽다~
해주었는데........
이후에는..........
아... 이 아이는
내손을 개껌으로 아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죠.
날이갈수록 심해져가는 손 물기.......
하...........................................
놓아주 개
이렇게
이쁜이의 폭력?성은 날로 가지만
저는 그런 이쁜이를 사랑합니다............
다음 강아지는
한숨만 나오네요 ..
악마견 1위로 뽑혔던 '비글'
저희집개였습니다.
처음엔 집에서 키웠지만
학교갔다 와보니
흰 이불들에
노란 지도그려 놓아서 쫒겨나
지금은 자유분방하게
시골이다보니
산도 타고, 뛰어다니고 그러고 지네고 있습니다.
이름 : 뭉치
견종 : 비글(= 악마견)
성격 : 단무지(단순 무식 지랄견)
비글은 자신의 초상권을 지키기위해
도망다녀서 조금밖게 없네요 ㅠㅠ
<실패 컷>
.
대망의 <성공 컷!!>
이만으로 저희집 강아지들의 개판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끝까지 보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