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곳은 대구 대명동 구:움 카페다.
연속 3번째 우리 동네가 소개 되는데 유독 우리동에 가격도 착하고 맛과 서비스도 좋은 베스트 포지션 음식점들이 많다. 학교들이 워낙 한 곳에 밀집 해있어서 그런듯 하다.
일단 가게 분위기는 따뜻하고 가격도 착한편이다.
신선한 원두로 바로 뽑는 커피와 그 날 그 그날 12시에 굽혀져 나오는 속찬 고로케가 가게의 메인!
우리네 입맛에 맛게 변형시킨 프레즐도 굳~
주문하면 10분 동안 즉석으로 빵을 구워 낸다.
화려한 아트실력ㄷㄷ
스무디도 맛있다능ㅋㅋ
깨알 같은 인테리어 소품ㅋㅋ
저 토끼가 입고 있는 옷은 가게 맞은 편에 위치한 고등학교의 실제 교복이다.
12시에 갓 구워진 고로케빵들이 탐스럽다.
탐방기 결론: 구움 카페 구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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