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것부터 보시고 ㅇㅇ
엔터톡이니까 내 그룹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빅뱅이 지금 활동이 음슴 그니까 음슴체로감
신인 그룹 카오스 멤버중에 박태양이란 분이 있다는걸 봤음.
근데 이분이 태양으로 나온단거임
난 이거 자체가 노이즈마케팅이라는 생각을 해봤음
이 소속사에선 일단 신인이니까 뭔가 어필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한것같음
완전 잘생김 / 실력이 죽임 / 어디어디 출신 / 노이즈마케팅
이 네가지 어필 방법중에 네번째로 간거임
일단 박태양씨가 있음.
박태양에서 박을 빼면 태양이 됨.
근데 빅뱅 태양이 있음
여기서 박태양씨가 태양으로 나오면 반드시 일부 무개념 VIP들이 설치며
"니가 뭔데 우리 태양오빠 이름이랑 같은 걸 씀?ㅡㅡ"
"뭐 저런 무개념이 ㅡㅡ"
"닌 나오자마자 매장이다 ㅋ 이름 안바꾸면 테러한다 ㅋㅋ"
이딴식으로 나올걸 예상했을거임
그래서 일단 티저를 태양으로 냄
소속사의 예상은 100퍼 맞아 떨어짐
무개념 키보드 워리어 vip들이 속출하며 박태양씨를 까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여기서 타이밍이 중요한거임 ㅇㅇ
질질 끌면 끌 수록 욕먹음
빨리 사태를 진정시켜야 함 ㅇㅇ
그래서 소속사는 태양 ㄴㄴ 박태양 ㅇㅇ 스킬 시전
그래서 기사 제목은 "카오스 박태양,빅뱅 팬 원성에 "성 붙여 활동하겠다"
이딴식으로 나왔음 ㅋ
ㅈ...즈기여
빅뱅 팬 이라함은 VIP를 가리키는거죠
그런거죠?
근데요
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조차 몰랐거든요 ㅎㅎ
일부 무개념들이 설친거 가지고 우리가 한것처럼 이딴식으로 제목쓰시면 곤란하죠 ㅎㅎ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럼 이제 기사가 뜨고 VIP를 적으로 돌리고 있는 팬덤들이 이걸 막 가져와서
"이거 봐 ㅋㅋㅋ 비아피는 아무리 그래도 무개념임 ㅋㅋㅋㅋ"
"ㅉㅉ 니들이 아무리 나대봐야 본진은 무개념임 ㅋㅋㅋㅋㅋㅋ"
이럴거심
그러면서 덤으로
"카오스 힘내요 ㅜㅜ 우리가 응원해줄게요 ㅎㅎ"
"카오스 화이팅!! 저런 무개념들이 까대는건 무시하고 열심히 활동하세요 ㅎㅎ 기대할게요 ^^"
이럴거심
뭔가 Feeling이 안옴?
(이 글은 글쓴이 혼자만의 생각임을 밝힘. VIP 전체의 생각이 아님. 까려면 날 까셈 ㅋ)
+추가) 카오스 티저 박태양분 느낌이 약간 GD&TOP때 그 클럽 느낌남 ㅋㅋㅋㅋ 나 저런 펑키한거 좋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