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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할아버지 변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쟁이 |2012.01.03 21:34
조회 640 |추천 0

안녕하세..요부끄

 

저는제주도사는 이제막 19 고3수험생이된  네이트판을 아주아주즐겨보는 난쟁이임..

저는 판을 한번도 써본적이 음슴 그저 읽기만 했을뿐....

글솜씨없어두 봐주요

 

 

제주도참.... 뉴스못지않게 변태가 득실거림

저도 바바리맨이진짜 제앞에서 그짓하는것도 봤었고

그냥 길가다가 귓가에다가 별 그지같은말 내뱉고가는 변태들도많이 겪어봣음

하지만 오늘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명에 지장ㅇ을느껴서 글을씀!!!!

 

 

 

 

 

 

 

저능 오늘 제주도에서 있었던

변태스릴러이야기를 들ㄹ려주겟음 !!!!!!!

 

 

 

 

 

 

 

 

 

 

 

 

 

저는 예대를준비하고잇는 입시생임!

그래서오늘도 열나게 연습하고 엄마심부름을 가려고 7시쫌넘어서 나섰슴

제주도는 사람들이 거의 시청쪽에서놈 거기그냥 노느공간이많아서 낮이고밤이고시청쪽에서놈 저희학원도 시청쪽에있음

근데 시청바로밑에 광양이라는 동네가 있음 그쪽은 사람들이별로다니지않음 시청이랑은 좀 반대임

저는엄마심부름때문에 광양쪽에있는 다*소에가서 세울수있는거울과 면봉을사고 ! 버스를타려고나섰음

버스정류장은 다*소 바로 맞은편에 **은행과함께있음.............

 

 

 

여기서부터가 시발점임 ㅗ 

 

 

 

 

 

 

 

 

버스정류장에 가려고 길을건너서 정류장쪽으로 가고있었는데 어떤할아버지한명과 할아버지좀뒤에

아저씨 3~4명정도? 할아버지는 키가 175~8정도되고 점잖게생기신분이었음 할아버지들입는 잠바랑 모자도쓰셨음 그때 버스정류장은 공공장소이니깐 그냥그런가보다하고 버스기다리려고감

근데제가그때 노래들으면서가고있었음

 

 

 

그때 갑자기 할아버지가 말검

 

 

할아버지 : (노래듣고있어서 무슨말 하는지 못들었음)

나 : 네????

할아버지 : 길가고있을때는 핸드폰보면서 걷는거아니야 (이런식으로말함)

나 : 아아~~네네 근데왜요?

할아버지 : 핸드폰은 왜그렇게보냐 애인이랑 문자라도하는거냐?

나 : 아아 네네 (귀찮아서그냥 얼버무림)

 

 

 

 

 

 

 

 

아 ㅡㅡ 근데갑자기 할아버지가 폰완전신기하다고...........................................

손이 제쪽으로 향하더니

 

 

 

 

 

 

 

ㅅㄱ를 쿡 지름 ㅅㅄㅂㅄㅄㅅㅄㅄㅄㅄㅂㅄ 그래서제가 아 ! 이러니깐

 

 

 

 

 

 

 

 

 

 

 

 

 

 

 

할아버지 : 아이고 미안하다 많이 아프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때부터 변태스멜남 ㅡㅡ

이때부터는걍 무시하고 버스나타고가야겠다 생각했음

기분진짜 더러웠지만 그상황에서 소리지르면 할아버지가더 뭐라고해서 제가불리해질까봐

걍 넘겼음 걍 옆으로피함 버스시간나오는 티비쪽으로감

 

 

 

그러더니 따라옴

 

 

 

그러면서 하는말이

할아버지 : 너몇살정도 됬니 ?

나 : 18 살정도요

 

 

 

 

 

 

 

 

 

 

근데 하는말이

 

 

 

 

 

 

 

 

 

 

 

 

 

 

할아버지 : 그럼 있을꺼 다있겟꾸나 ?? 음흉(이표정ㅇ임 딱 )

 

 

 

 

저는걍 쌩깠음 더러워서 근데 계속말함

 

있을거 다있겠구나 다컸겠구나 여자는 불편하지않으냐 ? (이런식으로 혼자말함)

 

 

 

 

 

걍다 얼버무리고 쌩깜 빨리집에가고픈맘이었음

 

근데 갑자기 자기가 버스비를 내주겠다고함 저는그냥 돈있으니까 됫다고 거절했음

근데도 계속 내주시겠다고했음 저는 계속 사양했음

 

 

 

 

그러더니

 

 

 

 

 

 

 

할아버지가 제팔을 딱 잡았음 진짜 세게 잡았음

 

 

 

 

 

아까앞전에 버스정류장에 할아버지말고도 남자3~4명 더있다고했잖슴 ?

 

갑자기 그쪽으로 눈길이향하더니 끄덕끄덕거리는거임...... 진짜 무섭고 변태같은표정ㅇ으로

빨리 끌고가자 이런말을하는듯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1초만에 별생각다했음 네이트판에 올라왔었떤 글이 다떠올랐음

나끌려가는건가...이생각도하고 진짜무서워셔 걍 팔뿌리치고..

다리힘풀려서 뛰다가 걷다가 이러고 바보같이갔응ㅇ....

 

나라면 그상황ㅇ물리칠수있다고생각했는데 막상 사람이많아지니깐 

겁이 확!!!!남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

 

 

 

걍조심하쎔.......ㅃ2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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