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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상담원.이런식으로밖에상담못합니까 -__-^ 국비지원자들 공감글.

구리구리 |2012.01.03 21:57
조회 272 |추천 1

저는 올해26세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국비지원자로.. 성공패키지를신청하고 현재
지원수강을 받고있는학생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 패키지를지원하면서
프로그램도좋고, 여러모로 도움이많이됬고요..

 
교통비나 생계유지수당부분은 신청자들의 열악한환경특성상

약간의조정이 필요할것같지만
저로선
뭐 별다른 불만은 느끼지않고

나름나라에 고마움을느끼며 열심히학원을다니고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문제라말하고싶은건요
신청자들 입장에서 결코작은비중이아닌

상담부분입니다.


저는본집이 잠실동이고 가락동에위치한 서울고용노동부에서 상담을받습니다.

국비지원을 신청하면서
제위안을위해 애초부터 이분들이 어떻게 상담을하시는지 신경쓰지않았습니다-_-
(대부분이 그럴거라봅니다;)

하지만 ,기본적이라는게 있다고생각하는데요...
.
제가 처음담당자가생겼을때 ..그상담자분은
사근사근하시고 정말친절하시고
국비지원은처음이라 어리버리한저였지만 자세하게 안내를잘받았었고,
헛갈리는것하나없이 상담을받을수있었습니다.
그러다 2달후쯤인가
이상담원께서는 이직을하신건지.. 담당상담자가 바뀌었단연락이왔고요 ;;

문제는 ..이 두번째상담자분으로 바뀐이후입니다 ..-_-



무슨..질문하나만해도
신경질적인 말투는 기본이고
실제로 얼굴보고 상담하실때조차 인상을쓰시고
말씀하시는겁니다..-_-
처음엔 내가이분한테 적응을아직못했나싶어 걍신경안썼고
그이후 여러번 그말투와 성의없음에
욱했지만
저한텐 작은이모뻘쯤은되보여
할말많았지만 항상참았고요 ..

통화상담할때는 얼굴안보인다고 더더욱신경질을 대놓고부리기에
제가되려 여러번 진정을시켰습니다ㅡㅡ;;
속으로는 ..참어이가없어서
헛움음이다나더군요..



제가 오늘 낮전화상담을 마지막으로
이런경우가벌써 여러번인데요,,.
지나간건 다기억이안나지만

오늘제가 여쭙고싶었던건..

교통비와 생계유지수당이 따로지급이된다는데
그럼 어디서어떻게들어오게 되는건지 !
저번달 생계유지비용은 예산이아직안내려왓는지!(저번달게 아직안들어왔기에)
남들은 다아는지모르겠는데
저는 모르기에 궁.금.해서 전화한거였습니다...

그랬더니 대화는 대충이렇습니다

나 - 저기 최저생계유지비용이요~ <ㅡ 실수로먼저 내가 잘 못말함(원래는 그냥생계유지수당)
어디서 어떻게 지급이되는건가요?예산이 아직안내려온건지.. (교통비만 지급됨)
저번달이랑 좀 차이가나길래 궁금해서요


그러면 ........ 제 담당상담자라는분은 첫 마디가이겁니다

상담자 - 아니 최저생계비용 .  그걸왜저한테물어보시는거세요?? !

-_-..정말 있는짜증없는짜증 다섞인말투로;

나- 그럼 ;;어디에물어봐야되는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

상담자 - 아니 이부분은아예 저희관할이아니라구요 나야모르는거죠 이부분은 !!
그이후에는. .


이미이분은 거의흥분상태로 상담을하기때문에 -_-
제말은 듣지도않고 다짤라말합니다 목소리는어찌나큰지
그사람 옆에상담원들은 아무말안하나 싶을정도;;

그러고서는 한참 제 질문관다르게 흘러가나싶더니
.. 제가첨에 말실수한부분을 갑자기
딱집어서.

이다운님이받고있는건 생계유지수당이지 최저생계비용이아니거든요??
왜자꾸 최저,최저하세요? ?
이다운님 첫달에 생계유지수당이랑 교통비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받았죠??
둘째달은 받았어요 안받았어요 ?받았잖아요??
그다음달은 예산이안내려온거에요 .예산이...



그러니까 제가 그질문을한것아닙니까 ㅡㅡ;;...


하ㅇㅏ ... 제가첨에 말실수한건 그렇다칩니다 ;

실수는실수니까요.............. 쳇 그렇지만 정말이런식으로 상담하는게말이나 되는지묻고싶네요 ..

겨우이정도 상담도못할거면 상담자가왜있습니까?
그리고 상담자가아는걸 내가다알면 내가상담원하죠..
궁금하니까 상담자가필요한것 아니겠냐고요

제가그렇다고뭐 귀찮게 여러번전화한적도없고요
이분성격을아니까
진짜 필요할때아니면 상담잘안받습니다.-_-..

한달에한번 생계유지수당신청상담을 가야하는데

그렇게 가끔 얼굴보는것도 거부감들고힘든데 제가전화를왜하겠어요
진짜 상담자 다른분으로 바꾸고싶은데 시끄럽게하고싶지않아관뒀습니다..
그런데오늘은
정말화나고 분에못이겨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얼마나 열심히다니는사람도많고,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절실히느끼는사람들이
이런기본적인 상담과정을통해
정신적피해는 안입었음하는바램이에요

특히이분,
가락동 서울고용노동부센터에 R.M.H  (봐줬다 이니셜만ㅡㅡ ) 상담원 ..
아무리생각해도
그 성의없는 상담태도는 ....용서할수가네요! !

혹여...다른곳에서도 이런저같은사례가있다면
반드시. 고쳐져야할부분이라고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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