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리춥지 않은날
간단한 외투를 입고 나오기 좋은 저녁이였다
이날은 신입회원분들이 많이 나오신 날인데
역식 지각이 취미라 그 취미생활을 여지없이 즐겨주었다 .
이날 부클짱 부라부라도 나보다 지각이라는 취미를 매니아적으로 즐겨줘 나보다 더 늦었다.
처음 나오신다고 한10분일찍 나온신 회원분들에게 살짝 죄송하다는 단어를 사용해 보도록한다.
이날 그래도 성실회원분들이 먼저 나와주신분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 했지만
전부 서로 눈치보면서 먼저 아는척 할까 말까 하는 분위기였다.
결국 내가와서 퍼즐조각 맞추듯이 한분한분 찾아내고 ~
대충회원분들 모였다고 생각되어 지각하는 회원분들은 어지없이 버리고 떠나주는 센스
여기 소고기값은 저렴하다 900그람에 6만원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나와주는데 우리클럽회원분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우리는 그리 잘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고급 9만원짜리는 못먹겠더라
중간에 육회하나 시켜주는 센스 개인적으로 육회를 좋아해 두개시킬려고 했으나 대충 넘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