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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진정한 소덕 ㅋㅋㅋㅋ★그림有스타키오관★

롯노1 |2012.01.03 23:17
조회 154 |추천 3

 

 

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아싴ㅋㅋㅋㅋㅋㅋ좀전에쓴글 다날아감 ^^

그래도 다시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사는 20살 ㅋㅋ아 21살 패스트푸드점 알바생1입니닼ㅋ

일단 시작하기전에

25일에 받은 월급을 다써서 돈이 음슴

근데 남자친구랑 다쓴게아님 남자친구도 음슴

이정도면 음슴체 써도 되겟졐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일하는 패스트푸드점은 햄버거계의 넘버 원인가봄

 

그래서 소녀시대님들이 막 햄버거홍보도 하고 그러나봄

 

우린 매달 행사상품같은게 있는데 이번달은 소녀시대님들이 홍보하는

 

프리스타일 무슨무슨 팩이었음 햄버거 두개랑 디저트두개랑 음료두개

 

여튼 이게중요한게 아님ㅋㅋㅋㅋ가게안에 소녀시대님들을 부착하게 됬슴

 

근데 막상 붙이게된 부착물은 윤아신의 단독 전신샷 이었음

 

대충 이 위치에 붙어져 있음 주문 받는 곳에서는 후문이나

후문쪽 테이블은 잘 보이지 않음

 

 

(우리윤아신 누가 떼갈까 노심초사했지만 안에 붙이는거여서 일단 안심했음)

 

근데 그건 ㅋㅋㅋㅋㅋ헛된생각이었슴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든 일단 우린 기대햇음 아 이거 진짜 날개달린마냥 팔리겟네

 

그리고 나는 새해 첫날 부터 일을했슴 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난 남친이 음슴 ^^같이 햇님보러갈 남친이 없단말임 ^^

늘느끼는 거지만 손님은 웅성웅성 몰렸다가 확 빠지는거같음

그날도 그랬음 그래서 손님이 잠시 없는사이에 나는 서빙대를 정리하고

다른 형은 테이블 정리를 하러 나갔음

 

근데 그 형이 우리 윤아신 하체를 들고 실실 웃으면서 돌아오는거임ㅋㅋㅋ

아 얘 뭐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생각했음 그래서

아그걸 왜들고옴 ? 이라고 했던거같음

 

그러니까 그형이 "아 이거 어떤 아저씨가 떼갔다고 사람들이 그러던데 ?"

 

ㅋㅋㅋㅋㅋㅋ어랔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그자리에있던 매니저님도 터지고

나도 터지고 형도 터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이서 낄낄거리면서

너나할꺼없이 씨씨티비를 보러 달려들어갔음

 

그때가 18시 45분 이었는데 약5분 전이었나봄 18시 38분이었는데

 

한아저씨가 윤아신을 떼서 후다닥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저씨의 목적은 처음부터 윤아신이었던게 분명함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ㅋㅋ

 

후문으로들어와서는 윤아신과 가까운 곳에 착석하심 그러다가 잠시 고민하더니

 

후문을 열고는 열린상태에서 윤아신을 어루만지심ㅋㅋㅋㅋ얼굴ㅋㅋㅋ뭐

 

ㅋㅋㅋㅋㅋ슴ㅋㅋ슴ㅋㅋㅋ가 ㅋㅋㅋㅋㅋ얼굴ㅋㅋㅋ곳곳 빠르게 어루만지시더니

(므흣이 여기에 쓰이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빠르게남들과는 다르게 테이프를 떼기시작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신이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 데헷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저씨 잠시 흠칫하심

 

길쭉한줄 알았던 윤아신 브로마이드는 원래 허리부터 나눠져있음

 

하지만 우리 노예들의 근성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붙여놓은거란말임 ^*^

 

여튼 헛소맄ㅋㅋㅋㅋㅋㅋㅋ치우고 아저씨는 어쨋든 상체만이라도 득템하셧으니

 

윤아신을 둘둘말고 허둥지둥 사라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아저씨의 큰용기가 대단할뿐이고 아저씨가 윤아신을 불순하게

 

사용하지만 않길 바랄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가게에 붙어있는 윤아신 투척 원래는 밑에 햄버거랑 행사 설명이나와있는데

내가구한사진은 그냥 월페이퍼같은건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헷 ㅋㅋㅋㅋ

 

그럼 윤아신과 함께 난 200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에 있는 모쏠들에게 파이팅을 권함 ㅋㅋㅋ올해는생길꺼같죠 ?

안생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안생기겠짘ㅋㅋㅋㅋㅋㅅㅂ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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