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나 대딩때 보면 꼭 나대는 애들이 있다..
고딩때 말하자면 뭐... 좀 노는 일진들 주위에 붙어있는 애들...
대딩때로 치면.... 그냥... 뭐 술자리라거나 엠티 오티등에서 항상 나서서 뭘하려고하거나
쪽팔린건 모르는 그런....
굳이 예를 들자면.. 지금난 대학생이니깐 대학교상황을 예로 들어서
원어민 수업시간에 외국선생이 출석을 부를때 보통 학생은 "Yes" 라며 손들거나 아니면 말없이
손만들거나.. 이 둘중하나다. 그런데 나서길 좋아하는 애들은 "옙 베비!!" 이러면서 선생이
"Oh"ㅋㅋㅋㅋㅋ 이러면또 삘받아서 "아임 힙합맨" ㅋㅋㅋㅋㅋ 이러고 웃고...
물론 그 상황되면 나 포함 반 애들 모든애들이 웃는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재밌거든ㅋㅋㅋㅋ
그런데 가끔 이런고민해.
과연 여자들은 저렇게 나서길 좋아하는 그런 애를 더 좋아할까
아니면 평소에 나댐없이 그냥 할말만 하고 차분히 있는 애를 더 좋아할까
물론 난 후자라 후자였으면 하지만 이젠 톡에서 답을 얻고싶어.
외모는 둘다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