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하게 올해 중 2로 올라가는 소녀예요 .. > <
전 일단 흔녀구요. . . ㅠ.. 전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시작하겠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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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는 유전이었던 것 같았음. 유치원때도 별명이 돼지코였음.
코가 유별나게 커서 남자애들의 놀림을 한번에 받아야 했음.
그래서 하루종일 놀림받으면서 한 때는 너무 심해서 운적도 있었슴.
초등학생때는 있었지도 않았던 점이 있었슴.
근데 그 점은 아빠가 복점이라 하여 기분이 좋았슴.
하지만 별명이 돼지코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음.
근데 웃긴점이 있었슴
4학년 때였슴. 점이 흔들흔들거렸슴.
그래서 점을 뗐슴.
점이 없어진이후로 나는 그냥 그대로 살았슴.
근데 5학년때부터 어느 날 갑.자.기점이 점점커져서 왕점이 되었슴.
그래서 그 때 콤플렉스가 코였슴. 결국 나는 세상을 탓하며 살아가던중이었슴.
중 1, 2011년도 때였슴.
이땐 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탓이라 셀카에도 관심이 많았던 나였슴.
훈녀도 아닌주제에 셀카를 찍는법이란 어려운 법이었슴...
저번에 찍었는데 너무 돼지코가 부각이 되었슴
어떻게 하면 코가 작아질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결론을 내렸긴 했는데 찜찜했슴.
성.형 이었슴. 하지만, 무서웠슴. 코에 칼대기를 상상했는데 Very 무서웠슴.
그래서 한번 톡커들에게 물어보겠음. 결론은..
도와줘요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면 돼지코를 탈출할수 있을까요 ㅠㅠ
(아참 저는 사진빨임. 사진과 실물이 달라요. 뽀샵을 안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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