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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에도 여전히 상큼한 그녀!! 김지호

죠제 |2012.01.04 13:47
조회 203 |추천 1

 

 

 

석궁사건에 관한 소재로 요즘 온라인에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부러진 화살!!!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김지호의 모습도 오래만에 스크린에서 볼 수가 있게 되었어요~^_^

 

 

김지호는 극 중에서 진실을 열망하는 사회부 기자역을 맡아

단호하고 냉철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그와는 반대로 촬영 현장에서는 완죤 깜찍 발랄한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하네요 >_<

아래는 공개된 <부러진 화살> 현장 스틸입니다 ㅋㅋ

모두 너무 귀여운 모습이세요 ㅎㅎㅎ

 

 

진정 상큼 미소의 일인자!!!!ㅋㅋ

 

 

요 사진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언빌리버블~!!!!

 

 

 

 

 

 

 

 

그런데 김지호 실제 나이는............

30대 후반!!!!!!!!!!!!

곧 40!!! (털썩)

 

 

 

 

 

생각해보니 그녀가 데뷔한지도 벌써 20년이 다 되가니

놀랄일도 아니네요~ㅎㅎㅎ

 

90년대에는 상큼 발랄하면 바로 '김지호'가 떠올랐었죠!!

청량 미인의 원조이자 지금도 따라올자가 없다는~

 

 

 

 

스크린 데뷔작이었던 94년도 <꼬리치는 남자>때 사진을 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예쁜 것 같아요 +_+

보이쉬하면서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번째 스타!

 

그야말로 청춘 스타의 고유명사였던 김지호 ㅎㅎ

 

 

<꼬리치는 남자>에 이어 <인연>에서도 함께 출연했었던 박중훈은

김지호를 떠올리면 그 밝은 웃음이 가장 먼저 기억난다고 했대요

주변 사람들 기분까지 좋게 해주었던 배우였다며~

진짜 보여지는 이미지와 똑같았었나봐요 >_<

 

 

 

아줌마들의 우상(?) 배용준과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네요~ㅎ

94년도 드라마 [사랑의 인사]때의 모습입니다^^

 

 

 

 

 

변함없이 늘 밝은 웃음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그 모습 영원히 이어가길 바랄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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