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사건에 관한 소재로 요즘 온라인에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부러진 화살!!!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김지호의 모습도 오래만에 스크린에서 볼 수가 있게 되었어요~^_^
김지호는 극 중에서 진실을 열망하는 사회부 기자역을 맡아
단호하고 냉철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그와는 반대로 촬영 현장에서는 완죤 깜찍 발랄한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하네요 >_<
아래는 공개된 <부러진 화살> 현장 스틸입니다 ㅋㅋ
모두 너무 귀여운 모습이세요 ㅎㅎㅎ
진정 상큼 미소의 일인자!!!!ㅋㅋ
요 사진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언빌리버블~!!!!
그런데 김지호 실제 나이는............
30대 후반!!!!!!!!!!!!
곧 40!!! (털썩)
생각해보니 그녀가 데뷔한지도 벌써 20년이 다 되가니
놀랄일도 아니네요~ㅎㅎㅎ
90년대에는 상큼 발랄하면 바로 '김지호'가 떠올랐었죠!!
청량 미인의 원조이자 지금도 따라올자가 없다는~
스크린 데뷔작이었던 94년도 <꼬리치는 남자>때 사진을 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예쁜 것 같아요 +_+
보이쉬하면서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번째 스타!
그야말로 청춘 스타의 고유명사였던 김지호 ㅎㅎ
<꼬리치는 남자>에 이어 <인연>에서도 함께 출연했었던 박중훈은
김지호를 떠올리면 그 밝은 웃음이 가장 먼저 기억난다고 했대요
주변 사람들 기분까지 좋게 해주었던 배우였다며~
진짜 보여지는 이미지와 똑같았었나봐요 >_<
아줌마들의 우상(?) 배용준과도 함께 했던 적이 있었네요~ㅎ
94년도 드라마 [사랑의 인사]때의 모습입니다^^
변함없이 늘 밝은 웃음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그 모습 영원히 이어가길 바랄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