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열여섯올라가는 한중학생입니다
음..저는 어렸을떄부터 상처를 받고자랐어요 지금도그렇지만
저희 가족관계는 저 이복형.엄마.아빠 이렇게에요
저는 16살이고 형은 서른몇살이고 엄마는 오십대중후반 아빠는 육십대중반이죠
제가 엄마뱃속에 있을떄부터 엄마는 우울증말기를가지고있으시고
아빠떄문에 항상 스트레스를받아서 엄마뱃속에있는저까지 스트레스를받고 우울증을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났아요 지금도 우울증떄문에 자해를해서 교육청.정신병원.심리상담센터를 왔다갔다하고요
제가 태어난지 돌도안되서 저희부모님은 이혼소송을 했어요 근데 아빠가 엄마보고 위자료를 내라해서 저희엄마는 어쩔수없이 이혼을 못헀어요 그때당시 저희엄마는 광주에 아파트를 하나 가지고있었을때에요 위자료로 그 아파트를 달란거죠 어쩔수없이 이혼을못하고 그렇게지내다 제가 다섯살떄쯤 엄마와 아빠는 서로싸우다 엄마가 분통에 못이겨 칼로 땅을 내려찍을라고 칼을들었는데 아빠가 자기를찌르려는지알고 아빠가 막다가 엄마가 칼로 아빠무릎을 찍었어여 그결과 아빠는 다리수술을 크게하시고 생명에는 지장없이지냈어요
음..제가 초등학교떄 입학하고 1학년떄 학원에서 상습적으로 형들에게 돈을뜻기고 집단구타를 당하고 그게 2학년떄까지 이어지다가 그학원을 끊고 태권도학원을 다니는데 태권도에서 사범님이 운다는 이유로 저와 제친구2명을 불러서 야구쇠방망이로 저희 엉덩이를 다섯대종도 풀스윙으로 때리셔서 저랑 제친구들은 엉덩이에 피멍이들고 실핏줄이 다 끊어졌어여 결국 그사범님은 저희엄마가 전화해서 쫒겨났고여
제가 초3떄까진 왕따로 지내다가 초3 2학기떄 부모님이 이사를가셔서 다른곳으로 전학갔습니다. 가서는 별탈없이지내다 초4때 저희 담임선생님이 이제 저희학교를 처음으로 정해지신 갓선생님이고 군대를 갓 졸업하신 분이에요
저희가 조금만떠들거나 실수를해도 저희모두 책상에 올라가서 장구채와 대나무로 허벅지와 발바닥을 무차별로 떄리시던선생님이죠..적어도 이틀에한번은 책상위로올라가서 장구채와 대나무가 몇개씩이나 부러지도록 떄리셨죠..그렇게 지내다 또이사를 또 간후 초등학교를 몇달동안 왕따로 지내다 졸업하고 중학교들어와서 1학기는 그럭저럭 친구들도 어느종도 사귀고 잘지넀습니다. 2학기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시작됬죠,,
애들에게 집단구타.빵셔틀.삥뜻김.학교폭력을 상습적으로당하다가 2학년때부턴 집단구타는 별로없고 빵셔틀과 학교폭력만 당해왔습니다 그러다 선생님들에게 나대라고 시키고 선생님들에게 대들라.욕하라.등등 선생님들에게 나대는행동을 강제적으로 시키고 안시킬경우 화장실로 끌려가서 집단구타를 맞았습니다.그리고 그행동을하면 선생님은 교무실로대려가서 떄리고 그자리에서 때리고 화장실로대꼬가서 귀싸대기와 부모욕,매로 구타를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이제 3학년 올라오네요...ㅎ정신병원에서 지어준약도 약효과가없고 다녀도 좋아지는거같지도않고.,.고등학교는 딴곳으로 갈라헀는데..부모님은 제맘도모르고 저희학교옆에붙어있는 고등학교를 가라내요...ㅋ 가서도 똑같은 삶을살탠데말이죠..칼로 자살시도도해보고..한번은 자해한걸 들켜서 선생님한테끌려가고 애들한테 병신.정신장애새끼등 무시당하고 욕듣고..에휴..어쩌다 저의 인생이 이렇게됬을까요..한심스럽네요..ㅋ 지금은 최영정신과를 다니는데 이번주 금요일 또가고..앞으로 언제까지 정신병원을 다닐진모르곘지만..제인생은 학생떄는..안달라질꺼같네요..ㅎ어떻할까요?살기싫어도 살아야하는데....힘드네요 ㅎㅎ
살기힘들거나 나처럼 힘든삶 사라온사람들은 추천부탁 댓글좀달아줘 ㅠㅠ 글고 힘들지만 잘견뎌내자 죽고싶어도 잘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