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놈아 내가좋냐?◀◀◀◀

여자 |2012.01.04 23:15
조회 91 |추천 0

안냐소~

올해 열여덜대는 흔녀중에 흔녀되는 여아입니닥ㅋㅋㅋ

 

제가 고민?도아닌 고민이있죠

 

이제 말을해보께여..

 

제가 중학교 2학년때 다니던 학교가있는데..

 

그때 같은반이 되서 별로 친하게 안지냈었던 애가있어요

 

근데 제가 서울로 전학을 가게되서 친하게 지냇던 애들이랑 네이트온 친추 하구용

걔랑 두했었나봐요

 

그래서 저는 서울에서 아주 잘 지내다가 네이트온을 하는데 (이거 중3때)

 

걔가 안녕 오랜만ㅋㅋㅋㅋ 이라고 쪽지 가온거에옄ㅋㅋㅋㅋ

 

그래서 그래 안녕 ㅋㅋㅋ 이러고 그럭저럭 잘지냈어요

 

그러고 고1이 됐을때 제가 중2때 알던 아이들과 공다를시작했어옄ㅋㅋ

 

그래서 걔두 같이 공다를 같이했죠..

 

그리고 애들이랑 그럭저럭 잘지내다가 걔랑 좀 많이 친해졌어욬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걔한테 전화한적이 있었는데 걔가 친구들이랑 막 저보고 "야 너그거 해봤냐?""잘하면 니나 따먹겠다?ㅋㅋㅋㅋ" 막이런 개잡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존ㄴ 빡치는거임여...그래서 걍 끊어버렸죠...

 

그래서 밤에 네톤 쪽지를 하는데 애가 갑작이 개띠꺼워진거에욬ㅋㅋㅋ

 

그래서 니웰케 띠껍냐 ㅡㅡ 이렇게 말을 햇어요..

 

그랬더니 지가 원래이런데요 ㅜㅜ

 

그때는 제가 아주 착했거든요 *^^*(죄송;)

 

그래서 걔가 하는말마다 제가 다 졌거든요

 

진짜 걔는 한번도 말을져준적이없어요 -_-^^^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제가 일방적으로 네톤을 씹었어요..;ㅋ

 

그리고선 한 5개월이지났나?? 얘가갑작이 야!!! 이렇게 네톤이 왔어요;;;;;;;;조카 후달렸죠 이미친넘이 또뭔 개잡소리를 할까 이러고 기대하고있었는데

 

갑작이 안하던 귀요미 척 이쁜척 지랄이란 지랄을 다 떠는겁니다....

 

그래서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 이러고 막 뭐라했는데도

 

"아 00(←제이름)보고싶다아 ㅠ3ㅠ" "토요일날 보러갈거야 마중나와"

 

이래요 ㅡㅡ 그래서 제가 마중안나간다고 미쳤다고 토요일날오냐고 서울까지 2시간 넘게걸린다고 막이지랄떨었어요 !!ㅠ3ㅠ 근데도 온다잖아요 ㅜ3ㅜ 미친거죠 ??

 

그리고 통화를했어요 근데 저희집 방하나가 보일러가 안나오는데 그방에 집전화가 잇어요 -_-^^

 

요즘에 밖진짜 춥잖아요 ㅠㅠ 그래서 제가 네이트온들어 오라고 그랬어요 ㅜ3ㅜ

 

근데 제목소리 듣고싶다고 전화못끊는다고 전화하자고 막 "아아앙" 이러고 ; "아잉ㅠ00(←제이름)아~ㅠ"

 

"끈치마!?알아찌?>_<ㅎㅎ" 이지랄 떠는검요 -_-***

 

그러고 진짜 반팔에 반바지에 맨발 에 그러고 50분을 통화했어요 그리고 제가 네이트온 니들어올때까지 기다린다 이러고는 끊었어요 그냥 진짜 애교떠는거 정말 듣기싫었거든요...;;

 

그리곤 제가 걍 잣어요 안기다리고 근데 통화할때 그남자색휘가 "내일 학교끝나고 바로 네톤 들어올게"

 

걍 들어오지 말지그러냐? 제가이랬어요 그러니까"시로 00이 보러 드러가꼬야"이랫어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들어가 봤는데 들어와있는거에요;; 그래서 걍 말안걸고 있었어요(이거 오늘일임)

 

그러더니 말을 먼저거는거에요 "기다려짜나ㅠ3ㅠ" 이래요;;

 

그래서 어 그래 이랬어요 그랬더니 지 파마를 하고 있데요 그래서 쪽팔리데요

 

그래서 쪽팔리게 살라고했죠;;; 그랬더니 지삐졌데요

 

그래서 걍씹고 나왔죠

 

얘가 막저보고 좋아해 막이러고 하트뿅뿅 그려놓고 ㅠㅠ

 

얘나좋아하는거에요 ??ㅠㅠ

 

미쳐불게써요 ㅠㅠ

 

톡커님드라 판명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