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변한 남자의심리
기업은행
|2012.01.04 23:18
조회 5,336 |추천 2
헤어진지10일정도 됬은데 죽을꺼만 같아요남자친구랑은 육개월 조금 넘게 사겨었요.서로 되게 많이 좋아했거든요.어렵게 만나구 어렵게 사귀게 되구 되게 많은일이 있어거든요.판에 몇번 올려었죠 근데 사실을 말했은데 소설쓰더는 분도 있어구요.제잘못이라구 하시분도 있었구 잊으라는 말두 있어구 되게 혼란쓰럽웠어요.오늘은 질문좀 하구 싶어요.어떻게 하면 내마음이 편하구 그사람은 괴롭게 잊을까요서로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우리가 한순간에 서로 죽이고싶을정도에 남이 되어었요.정말 한순간이였요.저희는 매일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커플이였습니다주변사람들은 너희만큼 징한커플은 없을꺼라고 할정도로요.그정도로 많은일도 있어고 매일 붙어다니고 매일싸우고 가족처럼 사로 아껴주고했으니깐요그런던 어느날 어느날처럼 싸워었요.근데 이번에 남자친구의 행동이 달라었요.제가 헤어지자고 하니깐 알아데요.몇일후 카톡하니깐 이제는 저랑 만날 자신이 없데요.충격이였지만 어쩔수 없어었요.포기해야 했어요근데 저는 참지 못하구 전화 하니깐 저보고 욕하면서 연락하지말레요믿을수 없어 이유를 물어봤은데 말하기도 싫데요 꺼지레요전화하니깐 소리가 클럽에 있은 소리였어요여자가 생겼다고 이제 됬냐고 제발 꺼지레요한순간에 변한 남자친구를 믿을수가 없어었요.울면서 힘들다고 이러지 말라구 했어요.무엇보다 한순간에 마음변한 남자친구에 대해 배신감이 참을수 없어었요그때 싸운이유도 제가제일싫어하는짓을하구 연락두 씹구 그래서 싸우거였요.그래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해주길 바라는거 같아서 그래었요근데 그싸운날 까지만 해도 사랑하다구 헤어지자구 하면 나 죽어버리겠다구너없으면 죽겠다고 나랑 사겨줘서 고맙다고그랬던 남자친구 변해었요 한순간에 그남자친구가 불행했으면 좋게었요바람난여자랑두 금방 깨졌으면 좋게었요.나만 이렇게 힘들어하는게 억울해요.저는 스트레스성위염에 걸려서 먹은음식 다 토하고아직도 배앓이로 고생하구 있어요 거짓말 같죠?저도 그런사람들 보면 오버한다구 생각했은데막상 나한테 일어나니깐 진짜더라구요.생각만해도 눈물나고 못참고 전화해보면 수신거부 되있드라구요저는 지금 어떻게 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