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톡 잘보니까 이거 볼려나
니가 톡 잘보니까 혹시 니가 나에 대한 쓴글은 없을까 다 뒤지고있네..
그리고 내가 이런글 쓰게 될 줄 몰랐네
11월7일..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
그 후로 매일매일 생각나더라 내가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할 수도 없었어
학교에서 지나치면 그냥 무심한척 지나갔는데 학교버스에서 니가 걸어가는 모습보면 나도 모르게 니가 사라질때까지 계속 쳐다보고 있더라
그리고 넌 남친이 생겼고 나도 여친이 생겼지..
여친만들어서 널 잊어볼려고해도 자꾸 니생각만나고 너만 찾게되더라
내친구는 절대 연락하지마라고 하는데 나도 자신은 없네..
그냥 니랑 얘기만이라도 해보고 싶네
보고싶다
bsh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