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000000000000000000000001세 진주에사는
평범??한 흔남이라고 합니당 ㅎㅎ
저는 이제부터 애인이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은 저번주목요일에사긴 못생긴 여친누나가 있었음
솔직히 아무리 이해를해주려해도 솔직히 너무못생겼음!!
여하튼 못생긴 여친누나의나이는 17.0000000001세임 이누나를 A라하겠음
그리고 저를 B라하겠음
(며칠전)
A : 헤헿ㅎ 남푠!! 사랑해><
B : ㅎㅎ마누라 귀엽따 나도사랑해♥
저는 이누나를 사랑했음 너무나도 사랑했음
못생겼지만 사랑했음 그래서 애교를 엄청마니해도
귀엽다, 이쁘다하고 다받아줬음 나님은 참착한거같음 ㅋㅎ
어느날 이누나는 권태기가 왔나봄.....풉ㅋ
저한테 이랬음
(나님은 아무잘못도안했음)
A : 남푠미워ㅠ 나 딴남자랑 놀꾸야 흥!ㅡ
B : 헐 진짜치사하다!! 나도 딴여자랑 놀꺼다 ㅡㅡ
A : 헐 그래랑 나딴남자랑 바람펴야지~~!!!
B : 나는 못필줄아나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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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고 저쩌고하다가 화풀었음
B :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OO으로 와 내일!!!ㅎ
A : 시러 나요즘 친구말고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거 귀차나져써
B : 헐 그럼 이제부터 만나지말자
A : 헤어지자는거가....^
: 웃음 잘못한거다
B : 그냥 만나지말고 연락만하고 지내자고 ㅎ
A : 우리그냥 헤어지자.... 나 솔로인게 편해....
B : 그래 알따 앞으로 연락하지마라
그리고는 연락이 끊겼음
친구도 저도 애들도 전부다 인정할만큼 못생긴누나였음
이러는거보면 어이가 없는거같음 친구가 옆에서 이랬음
"ㅋㅋㅋㅋ 못생겼으면서 누가보면 여신인줄알긋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좀어이없지않슴?? 솔직히 이러는 저도좀나쁜거같은데
솔직히 좀어이가음슴... 하튼 여기까지가 제이야기였음
전그냥 올리고싶어서 올린거기때무네 나쁜말 하지말아주삼ㅠㅠ
참고로 나님은솔로 ㅠㅠ 누가나좀 가져가세요!!
(베플되면 글쓴이 사진공개함!!!)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