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간간이 즐겨읽는 21살
베이징올림픽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청년입니다 ㅎㅎ
친구가 군대가면서 나에게
선물로 소개팅 자리를 하나 마련해주고 갔네요 ㅎㅎ
이번주 토요일에 소개팅녀 집 근처(서울) 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저도 서울이고요..)
사진도 대충 보고
그 여자의 특성도 보고 했는데
다 제 이상형 이더군요..
참고로 연애는 거의 해본 적 없습니다.
중학교 때 한 번 빼고 .
만나서 밥 먹고 얘기좀 나누다가 헤어질때
바로 고백 해 버려도 되나요 ?
좀 부담 스러워 하지 않을까 싶지만 .
톡톡 님들 조언 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