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슴
다음은 티벳 승려가 분신자살했다는 기사에 덧글입니다.
기사 내용은 중국의 압제에 항거하는 뜻으로 분신한 티벳의 여자 승려가 똑바로 선 정자세에서 미동도 없이 불타버렸다는 건데 기독교와 예수님을 까는 덧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신하는 승려 이야기가 어제오늘 일인가? 분신하는 승려는 수없이 많다. 주로 불의에 비폭력적으로 항거하는 뜻으로 하지. 자살이 아니라 소신공양이라고 한다. 요즘시대에는 미디어때문에 여러사람에게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지. tv나 신문, 인터넷, 인기 롹밴드 엘범자켓에서도 볼 수 있지. 자기 몸에 불지르고 정자세로 가만히 타들어가는게 신기하더만. 수도생활을 해서 그런지 성직자들은 육체의 고통도 초월할 정도로 정신이 강한것 같음. 물욕 성욕에 눈먼 육신과 재물에 집착이 강한 개독목사같았으면 비명지르고 지뢀방광하며 하나님 개나님 살려줘 하고 생지뢀떨었겠지. 개같은 종교에 개같은 목사들 ㅉㅉ 그 수준이 참 한심하지 않나?
인간이 느낄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 지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인데 저런 고통을 견디다니 예수보다 천배는 낫다. 예수봐라. 예수는 죽기싫어 제발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찔찔대었다지? 그러다 자기 뜻대로 하지 말라고 해놓고 또 죽기전엔 왜 나를 버렸냐고 또 찔찔대고 ㅋ 이랬다저랬다 정신분열증이야? 그런놈이 신이냐? 분신하는 승려의 발에 때보다도 못한 놈이지. 자신에 대한 집착을 모두 버리고 불에 타들어가는 모습을 봐라. 끔찍하기도 하지만 육신의 모든것을 내던지고 초월한 모습이 성스럽기까지 하다. 그런데 예수놈은 뭔 집착이 그리 많아. 아직도 못 버렸냐? 예수는 승려들보다 수준이 한참 아래다. 예수는 자기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도 이랬다 저랬다 ㅋ 그동안 죽겠다는 놈이 겁먹고 살려달라고 이잔을 거두어달라고 하질 않나 제 뜻대로 하지말고 아버지뜻대로 하라고 내키지 않는데 억지로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 또 마지막엔 왜 나를 버렸냐고 원망까지 ㅋ 진짜 정신분열환자가 따로 없다. 위선도 그런 위선이 없다. 그래서 개독들도 항상 위선적이고 이기적이고 거짓부렁에 이랬다저랬다 추한짓만 하는건가? 지들이 믿는 신처럼 추한놈들
예수님이 너무 부끄러워졌습니다. 왜 예수님은 소신공양?하는 스님들처럼 육체의 고통과 세상에 초탈하지 못하고 고통을 겁내하고 생에 집착하고 허세도 부려봤지만 막판에 또 찌질한 모습을 보였나요? 노력했지만 그 수준밖에 못 이른 건가요? 예수님은 아직 스님들 수준에는 못 이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