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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有)엄청난? 꿈을 꿨습니다★★★

꿈드림 |2012.01.05 11:50
조회 132 |추천 0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엄청 허무하고

 

진짜 ㅋㅋㅋㅋ 현실인지 아닌지도 구별 잘 못하겠는데요

 

저는 남친이 음스니까ㅠㅠㅠㅠㅠ 음슴체를 쓰겠음

 

참고로 글쓴이는 여자임 이 꿈을 꾸자마자 바로 핸드폰 메모에 들어가 미친듯이 적었음 ㅋㅋㅋㅋㅋ

 

자 이제 잔소리 말고 바로 시작하겠음

 

*이 모든것은 "꿈"이며 현실과는 상관이 없고 상황이 휙휙 바뀌어도 꿈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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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엄청나지만 톡커님들에겐 엄청나지않을수도있지아니한 꿈을꿧음 ㅋㅋㅋㅋ

 

글쓴이는 글쓴이 엄마가 차를 맡겨서 마미의 차를 운전하고 집에 돌아와 주차를 하고있었음ㅋㅋㅋ

(참고로 나님은 이제 갓 16살됨 ㅋㅋㅋㅋㅋ 꿈이니까 다 이해해주셈)

 

주차하고나서 창문은 닫혔나 하고 점검중에 갑자기

 

"마르코는 아홉살"이라는 만화에 나오는 "마르코할아버지"를 닮은 ㅋㅋㅋ 어떤 할아버지가

 

나에게 왔음. 근데 순간적으로 그 할아버지가 안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음

 

나에게 오더니 우리 이쁜 마미의 가방을 휙 가져가더니 그안에 신+계백화점 상품권이

 

잔뜩있는걸보고는 "상품권부터 시작해볼까?"라며 엄청 기분나쁘게 웃어댔음(오글오글)

 

뭔가 엄청나게 화가난 글쓴이는 차 문을 그대로 열어두고 밖에있던 친오빠를 불러서

 

그 할아버지를 폭행..했음 진짜 발로 막 (엄마가방도같이)밟았음 ㅠ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가방뺏고 집에와서 가방을 손세탁하고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빠빠빡 듬 ㅋㅋㅋㅋ 나님은 갑자기 불안해지기 시작함ㅋㅋㅋㅋ

 

다음날ㅡ- (진짜 현실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 잠에서 깼다 잤다 해서 ㅋㅋㅋㅋ)

 

뉴스랑 신문에 모두 (이름 기억안남) "OOO! 민간인의 폭행..." 이라는 기사가 뜸 ㅋㅋㅋㅋ

 

그러고는 나님은 사촌들과 함께 여행을 감ㅋㅋㅋㅋㅋ 때린사건일때는 겨울이였는데

 

여행가니까 여름이 됬음 ㅋㅋㅋ각자 가족끼리 사진찍고있을때 의자에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사촌언니가 엄청큰 돌연변이 과자가 있다고해서 보니까 주먹만한게 있었는데

 

그걸 웃으면서 나님이 먹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내 앞에있던 사촌동생이 기분이 엄청안좋아보였음

 

그러다가 갑자기 그 폭행사건 이야기로 흘러가는거 ㅋㅋ 나님은 표정이 살짝굳음

 

이야기를 계속 듣다가 사실을 말하게됨 ㅋㅋㅋㅋ 사촌들... 안믿음 ㅋㅋㅋ 사건을 세세하게알려줌.

 

진짜? 진짜? 하면서 믿기힘들어함 그러곤 다시 집에 왔는데 (꿈이라서 장소도 휙휙바껴요ㅠ)

 

해명할수 있는건 잔뜩생각해놓고 집에서 나와 계단을 내려가는데 (나님은 2층)

 

1층에 나가는 문앞에 그 할아버지가 마치 남자주인공처럼 멋지게ㅋㅋ? 앉아서 나보고 고맙다했음ㅋㅋㅋ

 

(왠지모르게 그 할아버지가 묻혀가는 공백기 연예인이라는게 생각남 ㅋㅋㅋㅋㅋ)

 

그래서 "왜?ㅋㅋ 기사로라도 띄워줘서 고맙다고?" 라고 말하곤 다시 집으롴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갔음ㅋㅋ

 

근데 집 대문에 포스트잇이랑 펜으로 엄청 낙서가 되있었는데(내용은 기억안나고)

 

뭔가 불안하기도 했지만 내 편을 들어주는 글이라고 생각했음

 

갑자기 장소가 휙 바껴서 우리집 주차장에서 사촌들이 놀다가 회의를 하게됬음ㅋㅋㅋ

 

   OOOOOOOOOO

O                           ● 

   OOOOOOOOO◎

 

대충 이런형태로? (O=사촌들 , ●=글쓴이 , ◎= 그 할아버지// 갑자기 그 할아버지도 끼게됬음)

 

회의형태로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폭행사건 이야기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

 

나님은 긴장함. 또래사촌들에게만 말했지 아직 아무에게도 안말한사실이였음

 

근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서 나님은 깜짝놀래 그 할아버지 넘어뜨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이랑 할아버지.. 말다툼을 하는데 거기서는 기억이 별로안남

 

그냥 할아버지가 갑자기 젊은사람으로 바껴서

 

"내가 왜 너한테 맞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너가 민거에 넘어져야하는지도 모르겠어!!!"

 

라고했음 ㅋㅋㅋㅋ 진짜 드라마같았음ㅋㅋㅋ 나님은 나름 눈물 흘리면서 그 할아버지가

 

가방을뺏어갈때 엉덩이를 만지려고 했다고 하면서 엉엉울려고 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되니까 얼굴만 빨개지면서 "이사람 잘못이에요!!" 라고밖에 못했음ㅠㅠㅠㅠ

 

그러다가 꿈이 팍 깼는데 내가 계속 잠에서 깼다가 잤다가 해서 아직도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던 상태였음 그래서 변명거리를 생각하던도중

 

'이게 꿈?' 이라는 생각이듬 ㅋㅋㅋㅋ "와 나 진짜 허무하네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계속 웃으니까 마미가 왜그러냐고 진지하게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엄청나지도 않지만 엄청나지도 않은 이 엄청나고도 엄청나지않은 이야기를 끝내겠음

 

응. 그래. 할수도 있지만 나님은 진짜 현실처럼 심장 쿵쿵 뜀 ㅋㅋㅋㅋ

 

쓰고보니까 막장이네ㅋㅋㅋㅋ이제 진짜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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