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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일진...?★★★★★★

융융 |2012.01.05 13:54
조회 645 |추천 7

안녕하세요 흔녀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어제 저희집앞 놀이터에서 저희엄마께서 지나가시다가 일어난일?을

듣고 심각성을 느껴서 글을 적어봐요..ㅎ

 

 

바로본론갈게요

 

엄마가 시장에 장보러 가는길에 저희집앞 놀이터쪽으로 가시는데

 

놀이터에서 벤치에 여학생한명이 다리꼬고앉아서 욕을하고있었고

 

 

한살정도어려보이는 애들 3명이 손을 딱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누가봐도 혼나는자세였대요

 

 

그리고 **회사 설치기사아저씨께서 지나가시다가 훈계를 하셨대요

 

 

 

엄마는 무슨일이잇나보다 하고 가셨는데

 

얘기들어보니까 그 여자애들 3명이서 전날밤에 술을먹고 그 앞에앉아있는 여학생이 선배라네요

 

그선배한테 욕을하고 뭐 좀 못할짓?까진아닌데 좀그랫나봐요 그래서 혼내고있던중이었대요

 

 

그러다가 너무심하게말하니까 지나가던 아저씨가 보고 그러지말라고 막 훈계를하셨더니

 

 

그 선배는 막 무슨상관인데요 어쩌라고요 이런식으로 대들었대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경찰부른다고 ..하셨대요 경찰안부르면 좀 때리고 그럴거같아서 그러셨는지

모르겟지만요 ..그리고 저희엄마한테 여기 잠깐 계셔달라고 부탁했대요

 

 

그래서 저희엄마는 제또래아이들이니까 말을햇겠죠

 

10대 훅간다고 여기서 경찰부르고 해서 일커지면 서로 피해되고 하니까 이 3명은 좀 보내주자고

 

그선배랑 애들한테 말했대요 그런데도 그선배는 아무대답도안하고 좀 그런식으로하고

 

그 여자애들3명은 쫄아서 떨면서 막 아니라고 그러지않으셔도된다고..막 그랬대요 무서워서

 

그선배는 아저씨가 경찰부르는동안에도 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지금어떤아저씨가 경찰부른댓다고

 

대놓고 친구한테 욕을했대요 .. 경찰오고하니까 저희엄마는 일단은 장보러 다시 시장에 갔다오시는길에

 

 

그 여자애 3명을 만났대요 엄마를딱보더니 베시시웃길래 엄마가

 

어떻게됬어? 잘됬니?햇더니 그 여자애들이 그 선배는 경찰서갔고 자기들은 풀어줬다고하더라구요

 

 

엄마는 그애들ㅇ한테 정말 나중에 후회할일하지말고 잘지내라고 얘기했더니

 

고맙다고 꾸벅꾸벅인사하고 웃으면서 갔대요  뭐 폭력을당한건아니니까 다행이긴한데

 

 

엄마가 어떻게어떻게 생긴애들이더라 그리고 00중이지?했더니 맞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애들인것 같던데 따로연락은못하겠고.. 네이트판이 유명하니까 한번올려봐요

 

이글꼭보고 자기 얘기인듯싶으면 정말 잘지냈으면 좋겠다는마음에 올려요

 

그리고 정말 요즘학교에서 일진,셔틀 뭐 이렇듯 계급사회도아니고 폭력행사하고

 

술담배피고 예의없이대들고하는상황을 저도 많이봐왔지만 정말 그건 도에 지나치는행동인거같네요

 

아직학생이라 글솜씨가 없었지만 이글보고 뭔가느끼시는분들있으면 좋겟어요

 

댓글에 악플말고 학생들 힘내라는 말이나 조언이 많이 올라왔음좋겠어요!ㅎㅎ

 

 

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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