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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런글을 쓰는군..

24키작남 |2012.01.05 14:04
조회 261 |추천 0

고등학교떄부터 짝사랑 했던 JM..

벌써 7년이 지났어 지금 처럼 친구로 남는게 나을거 같아서

인터넷에 끄적이고 가슴속에 묻어둘거야

많이 좋아했어 용기가 없어서 차마 고백은 못하겠다

비겁해도 친구로라도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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