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바뀌면서 34살이 된 임수정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보는 듯..?
근데.. 참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블링블링한 피부는 여전하구나....
여전히 길고 날씬한 임수정
가끔 데뷔 갓 했을때 출연했던 청소년 드라마 캡쳐 볼 때가 있는데
지금이랑 진심 다른 게 음슴ㅋㅋㅋㅋ큐ㅠㅠㅠㅠ
옆태도 고운 레알 미인 돋네...
봐도봐도 기가 찬 광채 피부의 주인공...
얼굴로 광선 쏘는 시전중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지....
풀샷으로 잡혀도 피부에서 빛남ㅋㅋㅋㅋ 부럽지도 않은 수준이햐..
플래시를 안 터뜨려도 피부 좋은 게 팍팍 느껴지는 얼굴...
누가 언니 피부를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