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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 사수

돌부처 |2012.01.05 18:06
조회 66 |추천 0

 

입사이래도 한부서에 한 사수(선배)와 같이 일하고 겪은 일입니다.

 

곧있으면 인사이동있어서 실낫같은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처음입사하고 한달여정도 지났을때, 으흐흐 울과에 모든사람들이 인사이동해서 기존에 일하던 사람들이 모두..다른과로 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새로운 사람들로 교체가 되더군요..

 

과 주무는 보통 그과의 종합적이고 중요한 일을 합니다...더욱이나 행정적인 업무에서 말이죠

 

예를 들어, 성과, 예산, 통계 등등 이러한 일이요..

 

돼지녀(-사수입니다. 정말인지 150에 몸무게는 60이상나가보입니다..)라고 칭하겠습니다.

 

돼지녀.. 저보다 12년정도 오래 근무했습니다./

 

새로온 신규에게 내가 감사 국회등등할테니.. 니가 성과, 예산, 통계, 회의 자료작성, 기타서무 맡아..

 

감사랑 국회는 1년에 한번 있고, 통계자료만 있으면 그냥 제출입니다....

 

헐....그래놓고 자기는 일이 많다고합니다...

 

신규라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일을 했습니다..

 

처음하는 업무라..말몰라서 "이거 어떻게 하는거예요?"라고 물어보며 했는데.. 잘난체하며 가르쳐주더니...나중에 틀렸더군요.. 그래서 계장님이 이게 누가그렇게 하라고 했냐고 뭐라하면..앞에 있는 돼지녀를 처다보면.. 왜사람한테 뒤집어 씨우냐며 소리를 지릅니다. 저는 아무말도안하고 쳐다보기만 했는데..ㅋㅋ

 

9씨 출근입니다. 8시에 다른계(같은부서)에 일이있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일손을 돕고있었습니다. 그날 분명이 말도 해놨습니다.

 

다른층에서 일을 하고 9시 10분정도에 사무실을 들어오니..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니다. 일을 그따위로 하냐고 미쳤냐고 돌았냐고 사람들 그렇게 많은데서..저는 어아니벙벙해서..왜그러냐고 물으니 사람들한테 말도않하고 가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어제 퇴근전에 말씀드렸자나요..했더니 언제? 이럽니다.

 

이것 말고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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