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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니? 생각난다

..... |2012.01.05 20:16
조회 4,369 |추천 4

행복만했을 우리의 추억속에서 아무이유도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별을 해야만햇던우리..

미안해 미안해 난 너무 힘이들었어 넌 행복만했지? 난 너무나 힘들었어 그때의 내마음을 넌 알기나할까?

아니 죽어도 모를거야 내마음 내심정.....항상 너에게 맞춰주려 난 항상노력했엇어

좋은사람 좋은연인되려고 얼마나 힘들엇게? 너의 그 못난성격 못난 입방정에 정말 상처

많이 받았는데 내색안하고 너에게 맞춰주기만했어 난.. 참다참다 못해 이별을 말한건 나였지만

갑자기 이상하리만큼 매정했던 내모습에 넌 정말 놀래했었지? 정말 아무렇지도않게

너와 헤어지는게 오히려 행복하단 소리까지 했으니까 일주일동안 날붙든 니자존심 많이 다친걸알아

하지만 내가 너모르게 너에게 받은상처는 너무나 커서 그랬어 말이라도 했어야 했단거 알아

사랑했다면 말로서 풀어가야하는거란거.. 하지만 그런얘긴 우리에겐 의미가없었어 그걸 너무나도 잘알아

너도 잘지내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다 다시 시작하고싶은건 아냐 다만 생각해보니

우리의 추억이 너무나 사랑스럽긴햇었더라고 그래서 한번쯤은 보고싶다 그때의 못한말도 하고싶고

연락해 연락해줄래 나는 미안해서 연락못하겟어 자존심이아니라 미안해서 그냥미안해서

상처받은것도 나고 속상했던것도나지만 넌 이율모르니까 니가 버림받고 니가 불쌍한사람이라

생각하겟지? 사실은 가장 상처받은사람 난데...연락한번해 술한잔 같이먹자 조금의 시간이지났으니

우리 그럴수있지않을까? 우리가 모르는 남남처럼 되기엔 우리추억이 너무 불쌍한것같아 꼭 연락해

이글이 너의글인것같다면 주저하지말고..연락해 ..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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