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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3급장애인 어머니 오른쪽마비 그리고 정상인 나 (제발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한 여중생입니다.

너무 억울한마음에 제가 자주 즐겨보는 톡에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이글이 길다고 쭉 내리실거면 뒤로가기나 엑스표눌려주세요.

저희 가족은 아버지 3급장애인 어머니 오른쪽마비환자 그리고 정상인 저와 여동생이함께 행복하게 다른 가족 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조금특별한 행복입니다.

아버지의 어머니 수입이 한달 150만원채안되 , 저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 한달에 100만원씩 지원해주는 돈가지고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생명줄같은 100만원도 이제는 못받네요.

왜냐구요 ? 저희 할머니와 큰아버지가 너무나도 잘살아서 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이번에 할머니와 큰아버지는 70평이 넘는 집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그것은 저희와 아무런 관계없는일이라고 생각하며 할머니댁에 놀러가면 와 크다 이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희와 큰 관계가 있는일이었습니다.

가족중 1사람도 잘살거나 그러면 정부는 당연히 가족이니깐 도와주리라 생각하나봅니다.

하지만 도움의 손길이란건 전혀없고 사정이이렇다고 말을해도 꿈쩍도않하고 아프지말라는 전화한통도없습니다 ..

그러므로 , 할머니댁이 이사를 했다는 이유로 저희는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없게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통신비로 하고있구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오른쪽 손 중간손가락에있는 신경에 종양이 누르고있어 ,

마비가 오고있습니다 . 그것으로 인하여, 목디스크와 동반한 허리디스크까지 .. 그리고 허리가 아프면서 다리에 무리까지 일어나여서 어머니는 집에오실때면 응급실을 찾아 가십니다.

허리디스크는 또 가만히 방치를 하면 터진다더군요 ,

그소리를듣고 한 이주일뒤 어머니께서는 허리디스크가 터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돈벌어여한다고 가게일을 하십니다.

아버지는 뭐하시냐구요  ?

아버지는 장애라는 이유로 직장에서 채용을 않하여주십니다.

아버지가 일하시다가 손가락이 짤리셨습니다 2손가락 밖에 짤리지안으셨는데 저희 아버지는 장애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봐주질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일을하십니다..

하지만 어머니 가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무엇이냐면 저희 윗집에서 장사하시는 아주머니와 옆집에서 미용실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합작으로 저희 어머니 가게를 신고하셨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이사건을 전개를 하자면,

저희는 6개월전 조그마한 가게에서 쫒겨나 가게를 알아보는 도중에 아주싸게 파는 집이있길래 저희는 당연히 돈이 없던 찰라 기회다 하고 그집과 계약을 했습니다.

불과 5일전 저희는 구청에 신고를 당하였습니다 . 그것도 믿었던 옆집아주머니께요.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뛸꺼같습니다.

저희 가게에 있는 화장실이 무허가 지역이랍니다.

저희 집주인 할아버지께서도 그런걸 않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업자 등록증 ? 인가 그것도 저희한테 말씀 않해주셨습니다.

어머니의 잘못도 있으셨습니다 그걸 체크도 않하고 집옮긴거 .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장사를 오래하셨지만 사업자등록증이란걸 잘 모르고계셨나봅니다 .

그래서 사업자 등록증과 무허가지역 이렇게 해서 두개 신고당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저희는 이사를 가야죠 ..

하지만 이사비용이 넉넉하지가 않습니다.

아버지가 일해준다는것을 빌미로 저희 아버지를 고용하였으나 , 아직까지도 돈을 주지않고있고,

저희어머니가 어머니친구분 보증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사업부도로 인한 빚이 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넉넉하지가 않습니다.

솔직히 .. 저희 어머니가 사전에 준비도 안한건 잘못이있지만은

집주인 할아버지도 사기죄에 .. 해당하지않을까요 ..

그리고 지금은 시침을잡아때십니다..

원래 저희가 어디로 가면은 할아버지께서는 100만원을 돌려주셔야합니다(이사비용)그렇게 계약도 했구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100만원을 준다고 한적이 없다면서

말을 않하시는것입니다..

정말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아까 말씀드렸지요 ? 화장실 무허가라고 .

옆집아주머니와 윗집아주머니가 오셔서 뭐라는줄 아십니까 ?

화장실이급한데 화장실쫌 쓸수있나 ?

이사람들 얼굴에 철판깐것좀 보세요.

진짜 주먹으로 때려서 눕히고싶지만

죽여버리고싶지만은 어머니 아버지께서 참으라십니다.

진짜 이걸쓰면서 또 우네요.

장애인아버지 아픈어머니를 상대로 그러시다니 ..

살길이 막막하네요.

 

옆집 윗집아주머니들의 고발 집주인 할아버지의 거짓말 어머니의 아픔 ,더욱 타들어가는 저의 심정 어쩌면 좋을까요 ...

죽고싶네요 .. 동생이 이제점점 이런말들을 이해하고 기억합니다 .. 어쩌면좋을까요 진짜 죽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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