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모든 남성분들을 겨냥한게 아닌 몇몇 무개념 분들을 뜻한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T.T
저는 글솜씨도 없고 판을 눈팅만 하고 톡을 처음 써보고 남친도 없어서 음슴체를 쓰겠음..![]()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저는 중학교 2학년이 되는 14살 여자입니다![]()
여기부터 음슴체!!
오늘 나,동생 그리고 동생친구, 스키 강사님과 함께 베**스키장에 감.
참고로 동생은 8살임 (동생친구도)
베**스키장에는 아이들이 북적북적거렸음
원래는 스키강사님,나,동생,동생친구와 함께하면 딱 4명이여서 리프트를 탈수 있음![]()
근데 순서가 밀려 밀려서 나,동생,동생친구와 어떤 내 또래 남자아이가 탔음.
원래는 친구랑 같이 타야하는데 우리랑 타서 기분이 좀 그랬나봄.
그건 나도 알았음!!
근데 갑자기 큰 소리로 씨x 존x 병x 이런 욕을 쓰는거임!!
나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욕쟁이이지만ㅋㅋ
되도록이면 동생들한테는 쓰지 않음.
왜냐하면 동생에게 나쁜길을 인도해주고 싶지 않기 때문임
.
나도 8살이면 알거 다 알고 모를 거 모르는(?) 그런 나이인거 다 앎.
하지만 욕은 되도록이면 배우지 않게 해주고 싶기 때문에!! 절대 쓰지 않음.
무개념 男: 아 씨x!!! 존x 빡치네 뭐냐ㅋㅋ 씨x
동생,동생친구: 흐흐..
이때는 우리 동생과 동생친구가 웃었으니 그냥 넘겼음
하지만
무개념 男: 아 씨x 왜 쪼개냐 씨x놈들
동생들: (조용)
물론 이때는 나도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포스에 기가 죽어 한마디도 못하고 째려보기만 했음 (아..글쓴이여)
계속해서 무개념은 씨x 존x이라는 욕을 했음
근데 동생들이 신기한지 계속 흐흐..하고 웃었음 둘이
리프트를 탄 10분의 시간은 매우 지옥같았음..
어린 아이들 앞에서는 되도록이면 욕을 안했으면 좋겠음ㅠㅠ
그리고 10대 여러분! 욕은 되도록이면 친구끼리 조용조용 합시다ㅠㅠ!
추천하면 내일 아침에 썸남,썸녀 생긴다!!
ㅠㅠ 아무튼 진짜 기분 나쁜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