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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간 여자친구..(나의 죽을거같은 후회)

브라이언 |2012.01.06 01:10
조회 817 |추천 3

2012.01.06

 

제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키는 작고귀엽고 눈은 동그랗고 쌍커플은없는데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배는조금나온거같구요 ^^;개인말에의하면 여자는다 이정도 있다고합니다..아무튼 제눈에는 정말

 

천사같은사람이죠.. 그리고 더재미있고 웃긴건 우린 성격도 거의 똑같습니다..서로 운동신경이좋아서

 

활동적인걸 잘하죠..특히 배드민턴..왼만한 남자들만큼?더잘하는거같기도하구요..당구,농구,축구,

 

낚시(지렁이 정말잘낌..),등산,오토바이운전,자동차운전..등등 굉장히 많죠..제가 술을잘못하다보니..

 

그런쪽을 많이하며 데이트도하고 운동을합니다.. 그런데..서로 닮지 말아야할부분도 닮은게 문제죠..

 

서로의잘못을 잘인정을안하고 합리화하며..서로 지는걸 정말싫어합니다..연애초반부터 그문제로

 

대부분 많이싸우곤했죠..그로인해 처음에는 상냥했던 제여자친구가 저를대하는방법이 조금 달라지기

 

시작했고..저를대하는 방법 시선들이 달라졋어요..좋지않은쪽으로..일단 처음말은 이렇습니다

 

그런식으루 잘지내다가도 싸우고 또싸우고..그거에 지쳣는지 제여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도

 

많이했었죠..서로 자주싸우긴했지만.. 저는 제여자친구를 많이사랑했습니다..다만 제가 여자를

 

잘모르고 무뚝뚝했었기에 애교나 상냥하고 따듯한말들을 잘못해줬죠..그러기에 제가 많이좋아하지

 

않는다고도 생각했을수도 있을거같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큰변화가 왔죠..제가 28년 살면서..

 

그어떤누구도 하지못한걸..제여자친구가 해냈습니다..제가생각해도 좋지않은 저의 성격이죠..

 

솔직히 저는 100% 달라졋다고는못해도 80%는 제여자친구덕에 바꿨다고 생각하며 또한 정말

 

고맙고 제인생에 은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안좋은것은..정작 제여자친구는

 

바꾸지 몼했다는거죠..그런상황에서 또어느덧 시간은 계속흘러갔죠..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제게 말했습니다..어학연수를 다녀오고싶다고..저는당연히 안된다고했죠..

 

저는 제가 여자친구가 보고싶을때 언제든 봐야하거든요..그래서 집도 정말가까이살고있습니다

 

차&오토바이타고3~5분이면 갈수있는거리죠..여자친구가 제게 1년가고싶다고했고 저는당연히

 

안된다고했습니다..그러더니 저에게 말하더군요..

 

=>솔직히 너만나기전부터 가고싶었는데..널만나서도 못갔었고..지금이라도 더나이들기전에 가고싶어..

 

제여자친구는올해28살 되었습니다..그레서 제가 말했죠..안되 그럼 나도 고민해볼께..

 

그러고 저는 고민했죠..그래도 저렇게가고싶어하니까 최소단위로 가따오라고해야지..

 

그래서 결국 2달이결정되었습니다..그후 모든것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고..어학연수가는당일이

 

왔습니다..저는 당연히 직접 공항까지 바래다 주었죠..그리고 갈시간이되기전에 같이사진도 찍고

 

갈대가 되었을때 저에게 편지를 주었습니다..집에갈때보라고..그리고 여자친구는 필리핀행비행기를

 

타고 떠났습니다..저는허전한마음을 가지고 집에가면서..편지를보았죠..그동안저에게 잘못해줘서

 

미안하다..하지만 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너가 그걸알아줘서 정말다행이다..2달동안 공부잘하고

 

올테니까..기다려달라..사랑한다..(더길지만 줄여서..)라고 말입니다..저는 갑자기 눈물이나올뻔했습니다

 

그래 2년도아니고 2달인데 참아야지..그렇게 생각을하며 참고 또참고 기달렸습니다..그런데

 

제가 잠시 미쳣었는지..돌아오기17일남기고 그런생각이들었습니다..아..예가다시돌아오면

 

또 미친듯이싸우겟지?아무리그래도..그성격 고치지도못할테고 또그렇게 싸우겟지?아 그냥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야하나..(사실만날때 당연히 좋을때도 많았지만..정말 심하게 많이싸웠었습니다)

 

제여자친구가 화&짜증 을 많이내는성격이거든요..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선포를했고..

 

제여자친구가 저에게 날사랑하는마음이 예전같지않냐고 물어보며 1번잡았습니다..저는 이렇게 대답했죠.

 

그마음이 예전같지않은거같아.. 그렇게 우린헤어졋고..약1주가 흘렀습니다..뭔가이상하고 허전한마음이

 

들기시작했고 2주째되더니..더욱생각이나면서(추억 등등..)눈물이나기시작했죠..그래서 저는 결심을

 

했습니다..내가 헤어지자는 실수를했고..그리고 더마음이 떠나가기전에..내가 잡아야겟다는..

 

저는 당장 그자리에서 비행기표를 예약했고 2일후에 출발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 학원앞으루

 

찾아갔죠..그시각 AM:1시 새벽에 도착을했고..그친구를 불러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친구가나와서 제가 준비한것을 보여줬습니다..러브엑츄얼리 에 나오는 스케치북에 글써서 넘기기..

 

하지만 정말 아무렇지않은듯 끝까지 보지도 않았습니다..가슴이 너무아팠죠.. 그러고 나는 잔다며

 

그냥들어갔습니다..저는 방도 예약 그런거없이 그냥오는거만생각하고 무작정와서 일단은 그앞에서

 

아침까지 기달리기로했어요..그렇게 아침10시30분이 되었고..다시 만났습니다..그런데..

 

어떤남자와 나오더군요..남자친구랍니다.. 사실 필리핀에 출발하기전에 이상한사진을보기는했고

 

남자친구라고 말을들었지만..설마 헤어진지 얼마되지도않았는데..벌써??거짓말인줄알았죠..

 

근데 사실이었습니다..저는 너무 당황스러웠고..가슴이아팠습니다..그래도 저로서는 어떻게든

 

그녀를잡아야했고..대화를 해야했죠..그래서 그 남자친구와 대화를하고 여자친구와대화를 하고

 

마지막으루 3자대면 까지했더니 새로운 사실이 나왔습니다..여자친구는 이곳에도착을해서

 

남자친구와 8월달에헤어졌고 지금은 남자친구가없는걸로 그남자는알고있었습니다..그래서

 

11월초부터 사궜다고 했습니다..저는 그여자친구와 2년6개월 만났고..필리핀가는날도

 

공항에 대려다 줬고..거기가서도11월말까지 계속 연락하다 헤어진건데 말입니다..12월초에..

 

그럼 나를만나면서도 사귄거고..그거밖에답이없는데..여자친구는 계속해서 거짓말만합니다..

 

오히려 화를내며..여기오기전부터 마음이없었다..(공항에서 기다려달라..사랑한다 편지 받았습니다)

 

라고 말입니다..(솔직히 더긴대화가있었지만..이렇게 줄여서 말할게요..)

 

저는 너무 배신감이들었지만..그래도 저는 조금이나마 여자친구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같이 사귈때 제가 잘못해주고 무뚝뚝했던건 사실이니까요..그남자는 분명 저보다 더잘해줬을겁니다..

 

게다가 제여자친구는 외로움을 정말 많이타거든요..그래서 항상 여자친구집에서 제가 가려고할때도

 

많이싸웠습니다..제가 여자친구 버리고간다고 말이죠..그곳에서..정말 힘들어서 그랬구나..

 

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제가 필리핀에가서 제대로 말도못하는제가..그렇게까지 찾아가서..

 

날밤도세고 선물도주고 이벤트도하고 밖에서 비도맞고..그랬지만..저는 정말로 버려젔습니다..

 

연락조차 안받습니다..도와주지도않습니다..하지만..저는 그렇게 생각을했습니다..

 

내가 후회할짓하고 그녀에게 상처를줘서 내가 벌을받는구나 라구요..저는 그렇게..방도없이 밖에서

 

2박3일로 날을세고 밥도못먹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그후 저는 건강도 많이안좋아졌고..

 

계속해서 여자친구가 생각나서 계속밥도못먹고 잠도 못자고 모든상황도 않좋아지고있어서..

 

계속이러면안되겠다 생각하고 결심을했죠..그래도 내가 사랑하는사람이고 결혼하고싶은사람이니까..

 

끝까지 잘해야지..제가 항상하던말이있습니다..열차가 떠났다는말에 항상이런말을합니다..

 

나는 그 떠난열차..차타고 따라가서잡을것이고 그것도안되면 비행기타고 내가먼저 미리가서 잡을거라고..

 

또한 이런말도있지않습니까?10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없다..저는 근성이좋기때문에 100번 1000번도

 

더 찍을수있습니다..앞으루 이렇게 계속해서 노력하고 해서 처음으로 모든걸 되돌려놓을생각입니다..

 

그리고 결혼도 하고싶은생각입니다..이런제가..많이 바보같고 멍청한걸까요??..저는단지..

 

여자들을 발히지않고..단한사람만을 좋아하는것뿐인데..그래서 이글을쓰는지금..2012년1월6일..

 

까지 약1달간 계속 밥도 잘못먹고 잠도 잘못자고..이렇게 그녀가오기만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돌아오는날은 2012년1월14일..그후..어떻게될지는..저역시 장담할수는없지만..

 

이거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저는 끝까지 노력할것이고..한사람만을 사랑할것입니다..영원히..

 

부디 그 기다림이 오래가지않았으면 하는바램뿐이죠..서로 죽도록사랑하고 아껴주어도

 

모자른시간들이 아깝게 지나가고 있을테니까요..저를비롯한 모든남자들..정말로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정답인거같습니다..그리고 제여자친구도 제가있을때 잘해주었으면하는 바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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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추가..

 

어제부터 여자친구 집대문에 우유 집어넣는 가방을 손수 레자천을 이용해 바늘질을하고

 

만들어서 달아놨습니다..글도 써놓았죠..♡문양 안에 정xx 선물 주머니..

 

그리고 바로 선물도 넣었습니다..저는 월래부터 옷디자인보다는 제여자친구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던사람으로서 주로 먹을것을 넣어줄생각입니다..그래서..첫날은 귤,감,요쿠르트,

 

몸에좋은물(오가피,상황버섯,대추,헛개나무열매 를 달인물..)을 넣었습니다..그러고나서..

 

저는 다시 집으로와서 생각을했습니다..개인적으로 아무리 헤어졋지만..전화까지는아니라도..

 

문자만이라도 할수있지않을까하구요..전화를했고 받았습니다..저는말했습니다..

 

내가 너에게 전화까지는안바랄께..제발 문자만이라도 할수있게해줘..그냥 그런거

 

잘먹었는지..알고싶다고했습니다..하지만 그런거 조차도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럴수도있을겁니다..제가 정xx 선물주머니 를 달아주기전에..여자친구가 한국온 다음날에 만나서

 

을왕리를 가서 대화를 나누었거든요..일단그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많이서운한게있었습니다..이리저리생각해보고 계산을해봐도 충분히 저에게

 

전화연락쯤은 할수있는시간들이 충분할텐데..왜이렇게 항상 대충 잠깐 짧게만하고 끈으려고하는걸까..

 

그것에 서운했고..그러던중..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그렇게 전화연락도잘안하던 여자친구가

 

돈이필요하답니다..10만원..하필 그때 저역시 돈이없는상황이었고..빌려야하는상황이었죠..

 

그런데 솔직히 조금은 괴씸했습니다..그동안 한국있을때부터..모든생각이났습니다..

 

특히 생일선물같은건 남자친구가 아라서 성의껏해줘야하는게 아닌가라는생각을합니다..

 

근데 20~30만원하는지갑을 원했고 사달라고 조르기시작했습니다..

 

그런걸로 싸우기도했죠.. 정말로 진심으로 사달라고한거같습니다..저의 자금으로 보면..

 

월급150만원받을때부터..말하자면 150만원을 여자친구와만나는데 4~5달간 다썻을정도입니다..

 

그러고 시간이지나고 월급이 올라서 180만원받는시점에서 저역시 미래를봐야하는 사람으로서

 

120만원은 적금넣고 한달에 60만원 쓸수있는상황에서 거의 60만원은 간당간당하게도 모자를정도로

 

여자친구와 생활하는데 다썻습니다..그런데 그정도의 고가 선물은 아직은 제게 부담감도 크고..

 

앞으로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자금을생각해보면..무리가있어서..선뜻 해줄수가없었죠..

 

그리고 여자친구는 의외로 이런저런 원하는게 굉장히 많기는했습니다..그런것들이생각나면서

 

저는생각했죠 내가필요할때만..이렇게찾는건가??내가봉인가..그리고 한국오면 또 예전처럼

 

죽일듯이싸우겟지?안되겟다..이참에 헤어져야지 해서 헤어지개된거구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서운한게있었습니다..그아플때 진심으로 아팠고 그렇게 힘들게 있을때

 

정작저는외면을했고..그때 제여자친구에게 관심이있는 남자아이가..도와준거죠..병원비전액모두를

 

그렇게 제여자친구는 그에게 고마웠고..그렇게 끌리게된거고..그남자와 사귀게된겁니다..

 

 

 

하지만..여자친구가 그래도 한국와서 저에게 잘해주려고 했다고 생각은 했다고합니다..

 

예전처럼 싸우지않고..그러던중에 제가 헤어지자고한거죠..글쌔요..

 

제입장에서는 배신감/후회감 들이 교차를 많이했죠..그렇게 대화를했습니다..

 

그리고 또핵심..저에게 연락하기싫은이유를 물어보았지만..그냥 이유가없다고했습니다..

 

저는생각했죠 대화했던내용중에 뭔가또있나??라구요.. 정답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제여자친구한테..쓰레기짓 많이했습니다..그냥 누군가 이글을보겟지만..

 

보시는분들이 저를욕해두될만큼 그정도로 나쁜짓많이했습니다..대채적으로..

 

바람을피우거나 그런건아닙니다..저는절대적으로 한여자만 만나고 한사람한테 올인하거든요..

 

그거말고..잘못해줬습니다..무뚝뚝해서 애정표현도 안해주고..따듯한말한마디못해주고..

 

뭔가잘못해도 자기합리화하고..그외에 정말로 제가 그여자친구에게 어떠한 벌을받아도마땅할만큼의

 

죄를 지었습니다..말로하기는 좀 그렇습니다..그런와중에 제여자친구가 저에게 진심으로 정말 제가

 

싫어서헤어지자고했었고 저는 그렇게 못해줬지만 제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항상

 

잡았었죠..정말 그횟수는 기억 안나게 많기는합니다..그런데..그렇게 잡았던놈이..

 

그까짓거 힘들다고..여자친구가 좀못해주는게 질렷다며..헤어지자고했으니..

 

얼마나 서운하고 배신감느꼇겠습니까..어이가없었겟죠..뭐 이런새끼가다있나하구요..

 

그래요 이제 와서생각해보면 제가생각해도 제가 미친놈이고 또라이고 싸이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저를욕해도 아무 할말이없다고생각합니다..

 

그러면 뭐합니까..이미 물은 업질러졌고..제여자친구는 제게 정을때고 다른사람을 만나고있는데..

 

저는 생각합니다..그래 내가 정말 죽을죄를 짓고 잘못했는데..어떤여자가 지금 잡는다고 바로돌아올까..

 

지금의제나이 28살.. 생각합니다..결심도했죠..제가 이여자를 몇달이 걸리던 몇년이걸리던..

 

죽을때까지..아니 이여자가 결혼하기전까진..내가 꼭 어떻게든잡을것이다..비록지금 연락해도

 

안받아주고..만나고싶어도 마음데로 못만나니까..그렇다고 밤마다 여자친구집앞에있으면..

 

여자친구가 무서워하니까(여자친구는 이상하게 변태나 이상한사람들을 잘만남..

집까지 따라들어온적도있슴)

 

그래서 선물주머니를만들었고..제가 그렇게라도 챙겨주고싶기도하고..그렇게라도 저를 생각하도록

 

하고싶었습니다..저를생각하라는이유는..내가 너로인해 이렇게 바뀌었고..그래서 언제든 이제는

 

널만나면 정말 그어떤누구보다 잘해줄수있고 2년반만났으니 서로를 잘알기도하고..서로 잘맏는부분이

 

굉장히많고..그리고 이렇게 오랫동안 노력하며..나이렇게 널 몇달이지나도 몇년이지나도..너만생각하고

 

너말을 사랑해줄수있다는걸 보여주고싶은 뜻입니다..과연 성공할지는모르겠지만..만약 결혼하기전까지

 

성공하지못하면..진심으로 죽을지도 모를거같습니다..그만큼 그녀를 사랑하니까요..그래서 너무마음이

 

아파서 견디기 힘드니까요..제 이런마음을 그여자친구를 당연히모를겁니다..안다해도 외면할테죠..

 

제가 죽도록미울테니까..그래도 끝까지 할겁니다..정말 힘든거 참고 또참아서..나중에 만약 잘된다면

 

다얘기해주고싶습니다..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너로인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지금도 충분히

 

죽을만큼힘들고 그것이 연속이지만 그힘든과정이 갈수록 싸이고싸이다보면..제가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저역시 죽기전까지 해볼겁니다..이제는 그여자아니면 저는 죽습니다..

 

오늘도 차를타고오면서 외쳣습니다..xx야 사랑한다 내가잘못했다 제발돌아와줘..고암을 지르면서

 

혼자 방황하며 차를타고 돌아다녔습니다..여자친구는..스키장에서 그놈과 놀테니..당연히 모르겠죠..

 

제생각에는 오늘까지 2박3일을 간거같습니다 둘이서..

 

어짜피 저혼자 차에서 떠든거니까 모르겟지만.. 그냥 그랬습니다..그래도 여자친구가 꿈에서라도

 

이런말을 들을수있으면좋겠다고..휴..저에대한 분노와 화를 삭히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게다가

 

지금은 그2살어린 집안돈많은 남자와 사귀고있는지 3달 반인데..굉장히 싹틀때죠..저역시그랬으니까..

 

그래서라도 더욱 제말은 안들릴겁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그녀가 걱정되는것도있습니다..그곳에서 저랑헤어지자마자 1달 어학연수

 

연기한거와 방좋은데로 옴긴거 친구한테 200 빌리고..한국와서 밀린집세 가스비 등등 나갈돈 또

 

은행에서 300빌릴예정이라했습니다..그리고 일단은 알바하면서 돈갑는다고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말이안됩니다..이유는 여자친구가 직장다니면서 140만원 월급에서..이것저것다나가고

 

쓸수있는돈은 40만원.. 그럼 요즘기껏알바 잘해봐야 100만원받으면..집새등등생활비로 다나가면..

 

뭘로돈을갑을까요??이자는 늘어갈텐데..그리고 그놈이 학생이라 아직6개월남았고..방학이라 2달뒤에

 

학교에들어가고 졸업한다고한들1~2달쯤 후에 직장들어갈겁니다.. 일단 제여자친구 전공과

 

그놈의정공이 비슷해서..경기도권 안양 안산 들의 지방에서 일을해야할겁니다..제여자친구는 당연히

 

제가 못보냈죠..근데..지금 그놈과 잘되면 갈판입니다..만약 가기전까지 알바를한다고 계산해보면..

 

약9~10달동안 빛은못갑고 생활비만써야합니다..그상황에서 깨진다면..빛만남는거죠..500만원

 

만약잘되서 경기도권에서 같이살면서 일을한다고합시다..대게 1~2달이나 같이살면좋지 그후에는

 

트러블이생기기마련이랍니다..그럼 상황이 굉장히 안좋게된다고합니다..

 

그런상황에서 깨지면??뭡니까..

 

(그동안 제여자친구가 경기도권에서 일을못한이유는 혼자서 외진곳에서 하기 무서워서입니다..당연히

외로움도 굉장히잘타기도하구요..)

 

직장이고 나발이고 혼자 못다닙니다..당연히 깨지면 집도 없어지겟죠..

 

그럼뭡니까??이러면 남은건 빛과 상처뿐입니다..

 

지금은 그런환상속에서 살고있습니다..뭔가 판단력도 흐린거같습니다..그냥 잘되는생각만하고

 

안좋은 생각도 안하는가봅니다..제가말을해도 부정적으로만듣습니다..저를안만나더라도..

 

저는 그여자친구가 정말 걱정됩니다..어렸을때부터 정말 안해본일없이다하면서..굉장히

 

고생하면서 컸습니다..몸 정신 적으로도 크게 상처가 있습니다..남들은 모를만한일들까지있어서..

 

더욱 그럽니다..그런 여자친구에게 그런상처 없으면하는바램입니다..

 

차라리..지금 제가 용서를빌고 지금이라도 현실을생각해서..저에게왔으면 합니다..

 

28살에 죽어도 짤릴일없는직장..(사장님이 아버지..)저희가게 매출이좀잘됩니다..좀있으면 더

 

확장및 크게 발전가능한상황이고 그런사업을 제가 물려받을겁니다..

 

그리고 제생각입니다만..키는177 얼굴은 그냥 보통 입니다..이정도면 미래열려있고 꼬박꼬박 저축

 

열심히하고있고..미래는 보이지않습니까??왜 구지..그런친구에게 도박을하려는걸까요..

 

잘해줘서 지금은 그냥 그친구가좋은가봅니다..제바램은 여자친구가 제발 상처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때문에 여자친구가 제얼굴보기싫어하고 목소리도듣기싫어하는상황이라 성격이바뀐저로서는..

 

그 선물주머니로만통해서..챙겨주는거구요..부디..저는 이런상황에서 더욱 일이커지기전에 끝이났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에게돌아온다면..빛은 안갑아줄겁니다..그럴돈도 없구요..그래도 쬐금은

 

도와주겟죠..빛은 여자친구가 갑게하고..저는 여자친구와 여가생활&데이트비용을 제가다낼생각입니다.

 

연애사이에도 돈거래는 하지않는게 좋다고들었구요..오늘은 여기까지 쓰겟습니다..나중에 더추가가

 

더생길겁니다..아마 제생각에는 정말로 금방 돌아오지는 않을거같거든요..아무리그래도..

 

그여자친구가 상처가클거라고생각합니다..모든게 저의 죄이니까요..

 

그래도 간절히바라고 기도해봅니다..

 

정xx 야 제발 내게 돌아와줘..지금부터 너의삶을 내가 바꿔주고 너만을사랑하고 정말 잘해주는모습만

 

보여줄께..제발날 용서해줘..라구요..사실 저를 죽도록 때려두되니까..용서해주기를 매일매일 기도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ㅜㅜ 오늘도 눈물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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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5일

 

제게 오늘 그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전화를받자마라 야 잘사냐??

 

와 동시에 이런저럭 막 심한 욕을 먹기시작했습니다..여자친구가 정말로 화가난거같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안심을시켜보려했지만.. 소용없었죠..저는그렇게 오늘 여자친구를 봐야겠다는

 

결심이섰고..조기퇴근을해서 오후5시에 여자친구집앞으로갔습니다..그러고 기달렸습니다..

 

연락을했습니다..안받습니다..그래도 가끔씩은 말도하고해서 오늘 보기로 약속을 잡았어요..

 

그런데 오늘약속이있어서 늦을지모른다고합니다..저는 그래도 어떻게든 보기위해서..

 

제가사랑하는사람과 대화도하고 얼굴도 너무나도 보고싶어서..기달렸어요..계속..

 

그러다가 제가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그럼 xx역에서 기달려라고하더군요..언제쯤끝나냐고

 

물어보니까..많이늦는다고만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밥도못먹고 오후5시부터 11시30분까지

 

기달렸습니다..배고프고 매우추웠어요..차안이어서 그래도좀났지만..계속 시동키고있기도

 

좀그래서요..그렇게 여자친구에게 연락이됬고 만났습니다..그런데 왠일??생각과다르게 너무 밝았어요..

 

술때문인가?? ㅜㅜ 아무튼 그렇게 여자친구가 좋아하고 웃고있는걸보니까 그냥 저절로 저역시 너무

 

마음이 따듯해지고 기분이 좋았죠..그렇게 여자친구집근처로가면서 맥주를사들고 차안에서

 

이야기를시작했어요..나에게 정말로 화난것이뭐냐..그남자와 진심으로 거짓없이 뭐어떻게됫냐..

 

그때돈달라고한거도 말해봐라..등등 이었죠..그런데 정말 오해가있긴했지만..솔직히 조금

 

아니 많이 기분은 나빳어요..그당시 잘연락도안해서 서운했는데..그런상황에 돈얘기해서도 서운했는데

 

이미 어떤놈(지금만나는놈)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치갔고,,여자친구가 그병원비를내고..오면서

 

택시타고오면서 사귀게 되었다고했습니다..솔직히 어이는 없죠..그럴사람이아닌데..그런행동을

 

했으니까요..아무리 그래도 그건 정말아닌거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생각했어요..앞으로 인생을보나

 

미래를 보나..모든면에서 저는 눈앞에 보이는행복이있고..그놈과는 어떻게될지도모르는삶을..

 

지금당장 좋다고만해서..만나고있으니까요..저는그렇게 생각했어요..그럼 나한테는 그런잘못해놓고..

 

그놈한테는 좀 잘못하면안되나..나한테도 잘못했으니까..마지막으로 그놈한테도 잘못한번한고

 

나한테 돌아오면안되나..그렇게 그런이야기들을하며 안아주기도하고..너무이뻐서 얼굴도 만져보고

 

손도잡아보고..뽀뽀두 했어요..저는 이친구가 왜 뽀뽀하는데 받아줄까생각만했지..물어보지는않았어요.

 

그러던중..여자친구가 화장실이가고싶다네요..집에가따온다고했고..저는 그집이 거의 제집과

 

마찬가지여서 나도 정말가보고싶다고해서 같이들어갔어요..그러고 한참동안 둘러봤는데..

 

왼지 천국에온듯한느낌??왜이렇게 마음이 편안하지라는??아무튼 정말 기분이좋았어요..

 

그렇게 또한번 간단하게 이야기를하면서..여자친구가 말을하면서 같이 웃기도하고 제이야기를

 

들으며 울기도했었어요..차안에서도 울었었는데..왜울었을까요..내가 너무불상해서??

 

아니면 안쓰러워서??만약그렇다면..내가 이렇게 힘들고 죽을거같은데..나한테 와주면 안되나..

 

라는생각을했죠..그러면서 여자친구도그랬어요..나의 바뀐모습을보며..너가 처음부터 이런모습이

 

었다면..우리 정말 잘사궜을거라구요..그런말을 지금들으면 뭐합니까..솔직히 마음만아프고 답답하죠..

 

정작 제가사랑하고 만나던사람은 내옆에없는데..정말 나도 울고싶어미치는줄아랐는데..

 

참았어요..나도더이상 바보같이보이기싫었어요..너무비참해보이고,..그런다고 받아줄것도아니잔아요..

 

그렇게 어느정도말을하다가 침대에 누워서 꼭 껴안아줬어요..여자친구는 울고..그렇게 말하고

 

뭐하는사이에도 중간중간 계속 안기도하고..손도 잡고..뽀뽀두 했죠..솔직히..너무 좋았어요..

 

이여자..내가 죽기전까지는..잡아야겟다는생각 그리고..나에게 더욱 자신감이생겼어요..

 

솔직히 그상황에서 덮칠려면 얼마든지 덮칠수도있었고..뭘해도 할수있었는데.. 저는 끝까지 참았습니다

 

앞으로 정말로 이여자친구가 제게 마음이돌아왔을때..내가 얼마나 힘들고 죽고싶었는지

 

미안할정도로말해주고..정말 엉덩이도 멍들때까지 혼내주고..그렇게하고..정말로 서로 사랑하며..

 

죽을때까지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고싶어서 참았죠..그런데 제가 잘한걸까라는생각을하긴해요..

 

누구말대로 아이만가지면 끝인데 라는생각이죠..하지만..저는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고

 

존중해주고싶어요..예전처럼 그렇게 하지않고..그렇다고..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릴순없어요..

 

저로서는..그여자친구를알기때문에..뭐라도 해야할거같다는생각이죠.. 그러나 뭐라도

 

해야할거같다는것에 제외되는것은..

얼굴보기(하루라도못보면 미칠거같음.)

대화하기(그녀가 어떤지 뭘하는지 아츤지 즐거운지 항상 그녀생각에 알고싶고 대화하고싶음.)

건강챙겨주기(이건 사귈대부터 항상챙겨줬고..실천했던것입니다..여자친구가 몸이안좋아서..

                                                                                                        아기생각도포함)

 

이건 어떻게든 드녀에게 관심이나 점수를따기위한것이아니라..못하면 내가죽을거같습니다..

 

그래서 친구처럼이라도 지내면..연락이라도 가끔할수있고..얼굴이라도 가끔볼수있고..밥이라도

 

가끔먹을수있고..술이라도 가끔먹을수있으니까..그렇게라도 해야지 내가사니까..나도 너무 살고싶어서

 

결론으로 말하자면 나중에는 여자친구를위해 내한몸바치겟지만..그것을누리기위해..

 

지금 내가 너무견디기힘들어서 그것만이라도 하고싶은데..잘 허락해주질안습니다..

 

xx아버님 부탁드립니다..저즘 살려주세요..저 xx없으면..저에게 오랫동안 떨어져있으면..

 

저죽어요..그러면 죽어서도 아버지 원망할겁니다..xx도 원망할겁니다..저한번만 살려주세요..

 

제가 목술걸고 이렇게 까지 글을 씁니다..xx는 시간이해결해주고 무뎌딘다고하지만..

 

제가아는 류제원..이제 xx없으면 죽어요..정말로 죽을겁니다..xx가 어떻게되거나..없어지거나..

 

다른놈한테 영원히간다면 이세상 안살고 죽을랍니다..이렇게 맹세합니다..이렇게 아버지께

 

맹세합니다..

 

★오늘 xx가 또술약속이있습니다..제발 xx가 술좀 적당히먹게해주시고..배아픈것도 낳게해주시고..

 

아프지않게해주세요..그리고 xx가 행복하게해주세요..그게 꼭 저였으면..제원이가 로또맞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xx를 연락해볼거고 가능하다면 대리러갈생각입니다..분명 또 술많이먹을테니까요..

 

날씨도추운데..저녁이라 위험하기도하고..xx가 이뻐서 이상한사람들이 많이껄덕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릴러갈거고 거부당한다면 집앞에서 기달렸다가 이글을 보여줄생각입니다..

 

나를 지금당장 받아달라고하는것 아니니까..

(받아주면..그남자한테도 나한테햇듯이 한번잘못하면 좋겟지만..그렇게되면 더이상소원이없겠지만..)

 

친구처럼 연락하고 밥먹고 술먹고 가끔 친구들이랑모여서 놀러도가고.. 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만약안받아주면 어떻게해야죠??죽어야하나요??보는앞에서??아니면...글세요..그냥..

 

죽을겁니다..더이상 살기힘들어서요..남들이보기에는 그깟일로?? 저는 제가 제일소중한걸 잃었고..

 

그것때문에 사는게사는것 아니잔아요..내가 돈이있으면 뭐합니까..같이쓸사람이없는데..

 

내가 시간이있으면뭐합니까..같이데이트할사람이없는데..나란사람이있으면뭐합니까..

 

내가 원하는사람이 날 원하지않고..날버리고..날거부하는데..

 

부탁드립니다..새해 소원을들어주세요..우리할머니 xx아버님 부처님 하나님..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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