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호텔의 뷔페.
라스베가스의 호텔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에게는 50%의 디스카운터를 해 주는 곳이 많은데..
쩝~~이곳은 아직 특별혜택이 없다고 한다.
보통 $10 정도면 먹는 뷔폐음식을 제 값 다 주고 먹으려니 속이 약간 쓰리다.
이 가격도 타주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므로..
줄을 엄청 길게 서 있었다.
식사 초대해 주신 언니 부부가 2박3일 호텔 무료 이용권과 $200 무료 사용 쿠폰이 있어서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었지만...(난 참 오지랍도 넓다.그냥 감사히 먹으면 될 것을..별 걱정을 다 하네..)
어찌되었건 간에...난 즐거운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ㅎㅎㅎ
맨 마지막 사진은 디저트 코너에서 열심히 사진 찍고 있는 나에게 자신이 만든 것이라며..기념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