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0살이된 여자사람입니다.
오늘제가 톡커님들한테 할이야기는요
저의이모의 아들이당한일입니다.
얘가태어날때도 같이잇엇고
아이귀저기도갈아주고 옆에서 같이지내와서 그냥제친동생과도
다름이없습니다.
이모네라해서 가깝지않은사이도아니고
저희집과3분거리에 살고 옛날부터 같이놀러다니고해서
저희어머니의 다른형제들보다 사이가 각별합니다.
저희이모의 아들은 2012년이되면서 9살이되엇어요
아직초등학생이라서
어리고 착합니다.
요즘은 중학생생들 고등학생들 왕따문제다뭐다해서
왕따와 폭력에대해 예민해져있는상황입니다.
저는 동생한테 이런일이있었다고는상상도못했습니다.
2011년 12월 31일날 가족끼리모여서
한해를보내는 식사를하고
저와동생들은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저한테
"누나 있잖아.."
이러면서얘기를 하더군요
예전부터 "ㅇㅇ아 무슨일있으면 누나한테다말해 혼내줄게"
이말을 많이해서 저한테 말을 꺼냈더라구요.
동생이 저한테 한얘기는 황당해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동생이 영어학원다니면서 폭력을 당했다더군요
동생이 저한테 한말은
" 누나 있잔아 내가저번에 한번 영어학원에
껌을들고가서 나눠먹었는데 그뒤로 3학년4학년누나들이
껌사오라하고 안사오면 막머리때리고 뺨을때려"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황당햇습니다. 영어학원을 다닌지3개월째되가고
그때는 1학년이였던 저희 동생한테 그것도 여자애들이
폭력을써가며 3개월간 아이를 괴롭힌것입니다.
저는 이사실을 바로 이모랑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께서 더화를내시더라구요.
그래서 1월2일날 그학원에 찾아갔습니다
학원원장선생님한테 자초지종을말하고 괴롭힌 여자애두명을불럿습니다.
4학년여자애가 먼저들어와서 동생을괴롭혓냐고 물어봤더니
"전안그랬는데요."이러면서 딱잡아떼다라구요
그래서3학년 여자아이를 또불렀더니
그아이는 "저 언니가 시켰어요. ㅇㅇ이때리라구요."
이러면서 얘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이모랑엄마는 다음엔그러지말라고
ㅇㅇ이도 집에선 귀하게자란아이라고 말하니까 아이들이 알겟다고하더군요
그렇게 일을 마무리짓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영어학원을가야하는데 동생이 정말가기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모도 이렇게 가기실어하고 그런일도있었으므로 학원을 안다니겟다고 얘기하니
학원원장선생님이
"그럼애들을 삼자대면을시켜서 얘기해보자"라고 하셨다고합니다.
이모는 저희엄마한테 전화를 했고 엄마는 그학원으로 가셨습니다.
4학년여자아이는 그날 학원을 안나왔고 3학년여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어머니께서 와계셧습니다.
저희어머니가 어린아이들을 삼자대면을왜시키냐. 아이들 얼굴보면 무서워서 말도제대로못한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자아이어머니한테도 이아이가 이런식으로 동생을괴롭혔다고이야기를하니
여자아이어머니께서 "왜 우리아이가 상습적으로 그런것처럼얘기하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에게 했던일을 제대로 말해보라했더니
4학년언니가 시키고 핸드폰문자로 욕도 보냈으며 껌을안사오면
뺨을 때리고 학교등교하면서도 괴롭혔다고(여자아이들과제동생이같은학굡니다.)
다말해버리더라구요.
그렇게얘기하다보니 말도길어지고 약간언성이높아졌습니다.
그런데갑자기 학원원장남편이라는 사람이 들어와 저희엄마랑이모께
"이아줌마들이 뭐하는짓이야!"이러면서 때리려는 시늉까지했습니다.
이모랑엄마는 너무 황당해서 뭐하는짓이냐고 말을하니 원장선생님이
남편이란 사람을 내쫒고 죄송하다고 얘기하더군요.
이모는 이번일 꼭 짚고넘어갈거라고 얘기하고 집으로돌아오셨습니다.
그리고이모는 이모부한테전화하셔서 자초지종을다말했습니다.
저희 이모부가 경찰이라 그 남편에게 전화를 하니
잘못했다고 그러면안되는건데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다고 합니다.
이젠 초등학생들까지 껌셔틀을 시키고
학원선생님들은 무책임에 학부모를 때리려까지하고..
정말이지 무서워서 애들을 어떻게 학원이며 학교를보내야하나요..
이글을쓰면서 약간울컥하네요
비록친동생은아니지만 제가 옆에서크는것도다보고 함께지낸 세월이8년이
넘다보니 엄마처럼얘기해버렸네요..
제가막 주저리주저리써서 좀글을 이상하게썻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
진짜 제동생이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수학학원끝날시간이 다되서 데리로 갔더니
"누나,,"이러면서쳐다보길래
"걱정하지마!이제 여자애들이 못건드리게했어!"
이랫더니
제가슴팍에 얼굴을꼭묻으며 저를꽉껴앉아주더라구요..
정말슬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