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죽겠음ㅡㅡ
아진짜ㅡㅡ
제가 잠깐 제 행실을 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때가 있는데
..아아 그렇다고 무개념팬!! 이런건 아니엿엉요ㅋㅋㅋ
그냥 제대로 본업을 만들지 못햇던것뿐!!
어쨋든 그럴때가 있었는데...
그때 틴탑 메더아?
그거 볼때부터 호감이엿슴ㅠㅠㅠㅠ
막 캡 말 잘 안들리는거 안다니엘이 해석해주고
엘조가 리키 이름 잘못말해서 리키 삐지는거
그게 제일 좋앗음
하지만 난 그때도 틴탑이 호감 이상으로는 아니엿음
솔찍히....진짜 솔찍히
엠넷에서 슈퍼루키?
그때 틴탑 박수가 항상나왓엇음..
그때부터 지켜봣음..
근데 그땐 왜 매력을 느끼지 못햇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땐 호감도 아니고 "아 그냥 신인이구낭 춤이 딱딱 맞눼?? 오우씽기해"
이거엿는데..지켜보기만햇는데...
근데 오늘 뽝하고 그 감정이 터져버리넹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러다부업엔젤될기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