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쓰는 올해 19 남자입니다
항상 구경만하다가 이렇게 한탄할 일이 생겨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이제 본론으로갈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서로 좋아하는 마음에 사귀기 시작했는데 점점 잦은 다툼이 생기다가 큰싸움까지 생기게 되면서
좋아하던 마음이 점점 사그러 들기 시작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여기서 제 깨진여자친구를 ★ 라고할께요)
친구A :" 야 그 ★ 귀마개좀줘 "
나 : " 왜 ? "
친구A " 그 ★ 한테 소개받는데 내가그냥주께 "
생각해보니까 사귀고 있을때 전여친 귀마개를 저희 집에 들고 왔었는데 그걸 아직 안줬던 겁니다.
헤어진 마당에 만나기도 뭐하고 오히려 잘됬다 생각하고
아무생각 없이 몇일후 그친구를 만나서 전해줬네요.
그런데 몇일 지나고 난후에 친구B가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친구 B : " 야 ★ 하고 친구A 하고 사귀는거같다 ㅡㅡ "
(이친구도 그친구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나 : 왜? ㅡㅡ 머떄문에 그러는데 ?
친구 B : " 카톡 대화명이라 카톡사진 똑같네 네이트온 대화명까지 ㅡㅡ "
그때서야 저는 상황 파악을 했습니다.
귀마개 달라고했던건 자기랑 사귀니까 달라고 했던거고
나한텐 친구 전여자친구 사귀는게 잘못된걸 아니까 거짓말했던거구요.
솔직히 저랑 헤어진지 별로 안됬는데 둘이 사귀는거 보면 제가 사귈때도 둘만의 뭐가 있었겠죠.
그걸 저는 바보같이 모르고 있었네요. 아직까지 저한테는 말도안하구요.
저랑 그렇게 헤어졌고 그사정 다알면서도 나모르게 사귀고... 화가납니다.
그래도 저는 나름 오래알고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여자 문제로 흐트러질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배신당한느낌에 잠도 잘 안옵니다.
사람따라서 우정보다는 사랑이 우선시될수도 있지만 제딴에는 그게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
다른사람이엿다면 이해할수도있었겟지만
자기가 이런말 해놓고 제전여친이랑사귄다는게 이해가안되네요
여러분들 생각엔 어떻나요 ㅎㅎ
꼭추천해서 그얘가 이글을 볼수있게 했으면 좋겟습니다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딴애면 이렇게 짚고 안넘어가는데
덧붙여말하자면
애가 중학교떄 부터 거짓말로 쫌유명했습니다.
얼마전엔 제가 부탁안들어준다고 자살애기도 하구요.
아무리 그래도 자살한다는 말을 함부로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자기 모르는 애들한테는 자기 일진이라고 쎈척이라는 쎈척은 다하고요
여자소개해준다는 식으로 친구 만들고
여친이랑 사귈때도 여친한테 쎈척다하고
그친구 옛여친중에 저랑 친한애가 있었는데
둘이 깨지고 난후에 저한테 옛여친 욕 많이 하면서
우리가 돈줄인줄 아냐 수건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온갖소문은 다 내놨습니다.
그리고 여자 장난감처럼 여기면서 함부로 사귀는건 기본이고요
그 수건이라고 한 애 전남친 안다면서
그 전남친이 자기보고 그 수건 먹을라고 사겼다고 그랬다면서 거짓말해서 전남친한테 물어보니까
그런적없다그러고
아무튼 쓰레기 같은넘입니다 ^^
무튼 그렇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보시는 분들이 어쩔지는 모르겟지만
댓글 보면 제친구들이 많이 써놧는데
제가 동원해서 쓰게하라고 한게아니라
저친구들도 피해자이기때문에 자기들이 쓴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