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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인데요 초등학생 성폭행시도 기사보고 글씁니다.

현승현아봐라 |2012.01.06 23:52
조회 370 |추천 8

이제 성추행, 성폭행이 초등학교까지 전염된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직 우리학교에는 없지마 초등일진까지 있다니 화가나비다 각설하고

 

얼마전에 옆반에 남녀학생들이 트러블메이커 춤을 춘다면서 허벅지에 손을 갖다대며

 

비비더군요 깜짝놀라 이게 뭐 하는거니 하니까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선생님 현아언니랑 현승오빠도 서로 그러던데요 하더라구요 순간 멍해졌습니다

 

아 그만큼 우리 매체들이 여과없이 방송을 내보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안된다고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보냈는데 씁쓸한 맘이 가시질 않습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보는것이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치마 성행위를 생각하게 할 정도의

 

볼썽사나운 안무라고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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