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과 헤어진후 톡에와서 글들을 읽고 시간을 때우며 맘을 달랬던것이 몇일전이였는데..
전 남친과 제가 헤어지자구 통보를 하고 헤어진 케이스였습니다
남친이 처음에는 선물도 잘 사주고 만날때도 좋은곳 데려갈라구 알아보고 잘해주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것들이 없어지는거 같더라구요. 모 섭섭했던 내용은 자세히쓰지 않겠습니다!
남친한테 헤어지자구 말을 했습니다. 난 사랑을 받는걸 느끼고 싶고 챙김도 받도싶은데 그래주지 못
하는거 같다고. 남친은 좀 당황하는 눈치였습니다. 난 남친이 예상할꺼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의 행동
들을 생각해보면.. 남친은 잘못했으니 기회를 달라구했습니다. 하지만 전 헤어질 맘을 굳게 먹고 말한거
였기 때문에 아닌거 같다구했습니다. 그리구 우린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후 몇일을 슬픔으로 지냈습니
다. 제가 헤어지지구했었지만 그 사람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고 섭섭함이 많았기 때문에 헤어진거였기
때문에 오빠가 다시 한번 잡아 주길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두 연락은 안 오더라구요. 정말 날
좋아 한다면 꽃다발이라두 들고와서 나한테 미안하다구 하면 받아줄텐데.. 여잔 내가 좋아 하는거보다 남
자가 날 더 좋아 해주는 관계가 더 이상적인 관계라구들 하잖아요...시간이갈수록 그가 했던 행동들을 다
이해 하려고 하니 또 이해가 됐습니다. 큰 잘못한것도 아니고 바람핀것도 아니고 그냥 섭섭함으로 헤어지
자구했으니 서로 대화로 풀어가도 될수있는 문제였는데.. 참 이상하죠 그 당신엔 용서가 안됐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니 다는 아니지만 용서가 되더라구요. 한번 사는 인생 왜 내가 이렇게 그 사람을 생각하고 좋
아 하는 맘이 있는데 왜 이렇게 괴로워야 하나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난 지금 행복 하고싶은
데..그 생각을 하니 갑자기 용기가 나더라구요. 헤어지고 5일후,새벽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는 고맙게도
전화를 받아주었습니다. 제가 물어보기도 전에 남친이 물어봐주었습니다. 다시 기회를 줄수있냐고....자
기가 잘못했으니깐 이젠 나한테 미안한 맘이 안 들게 잘하겠다.....그래서 저의는 다시 만나기되었답니다
참 쉽죠잉...?이렇게 간단하게 글로 썼더니 쉽게 보이지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봅니다.. 남녀관계라는게..모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지금 이것을 읽고 계신 님두! 용기 내어서 다시 한번 좋아 하는 사람에게 연락을 해보세요!! 미련보단 후회가 낫다구들 하잖아요~해보고 안되면 인연이 아니신거고 노력도 안해보고 계신다면 해보세요!!!!
아 제가 남친한테 물어봤었거든요. 왜 나한테 연락안했냐고. 정말 조아 했으면 다시 연락해서 날 잡았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남친은 내가 헤어지자구했을때 벌써 잡았었고 그떄 아니라구했는데 또 다시 매달리고 잡고 하는것이 짜질하게 보일까봐 연락을 못햇데요 좋은추억으로 남는게 좋을꺼같다고..또 이런말 들으면 그런거같기도하고....다 생각 하는것이 다르니....
결론은!!서로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면~!!용기내서 다시 연락해보세요!!!
짧게 쓸려고했느데 길어진거같네요..
그럼 모든 지구인이 사랑하는 그날까지~!!!화이팅!!!!!!!!!!!!!!